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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도지사, 태백시 방문...'지역 핵심 현안 이해·정보 공유'

민선8기 비전과 현안에 대한 정보공유와 소통의 시간 가져

김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9/14 [22:27]

김진태도지사, 태백시 방문...'지역 핵심 현안 이해·정보 공유'

민선8기 비전과 현안에 대한 정보공유와 소통의 시간 가져

김준호 기자 | 입력 : 2022/09/14 [22:27]

▲ <사진=김준호 기자> 매봉산 산악관광 조성 2단계 사업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준호 기자 = 태백시]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도와 도내 18개 시군간 상생협력을 위한 7일차 일정으로 14일 태백시를 찾아 민선 8기 비전 및 전략과제 핵심 현안에 대한 이해와 정보 공유를 위한 ‘고 원 팀'(Go! One-Team)비전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사진=김준호 기자> 매봉산 산악관광 조성 2단계 사업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이번 현장간담회는 김진태 도지사, 이상호 시장, 고재창 시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매봉산 산악관광 조성사업, 태백 休(휴) 전지훈련센터 조성사업 부지 등에서 열렸다.

 

민선 8기 비전과 협력과제를 서로 공유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에서 태백시는 폐특법 항구적 독점권 확보와 폐광지역내 내국인 면세점 도입, 강원랜드 사계절 복합리조트 개편, 태백 休(휴) 전지훈련센터 조성사업, 웰니스 항노화산업 특화단지 조성에 대한 사업비 지원 등을 요청했다.

 

▲ <사진=김준호 기자> (휴) 전지훈련센터 조성사업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또한, 태백시와 강원도가 매봉산 산악관광 조성 2단계 사업 조속 추진, 폐광대비 산업위기 대응 협력 추진, 고속 교통망(동서고속도로, EMU150) 확충, 탄광지역발전지원센터 이전 등 핵심과제에 대해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 <사진제공=태백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이상호 태백시장은 “강원도와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이 조속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이날 오전에 발생한 태백 장성광업소 매몰자의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활동을 당부했다.

▲ <사진제공=강원도> 태백장성광업소 매몰 사고 현장 브리핑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rlavudrj@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Kim Jun-ho = Taebaek City] Gangwon-do Governor Kim Jin-tae visited Taebaek City on the 14th as the 7th day schedule for win-win cooperation between the province and 18 cities and counties in the province to understand the key issues of the 8th popularly elected vision and strategic tasks and share information. '(Go! One-Team) Vision Sharing Meeting' was held.

 

This on-site meeting was held at the site of the Maebongsan Mountain Tourism Development Project and the Taebaek Secondary Training Center Construction Project with the attendance of Governor Kim Jin-tae, Mayor Lee Sang-ho, and Mayor Ko Jae-chang.

 

In the event of sharing the vision and cooperation tasks of the 8th public election and seeking solutions, Taebaek City secured a permanent monopoly on the abolition of the special law, introduced duty-free shops for locals in the abandoned mine area, reorganized the Gangwon Land four-season complex resort, created a training center for the second half of Taebaek, wellness It requested support for project expenses for the creation of an anti-aging industry specialized complex.

 

In addition, the city of Taebaek and Gangwon-do suggested that we establish a cooperative system on core tasks, such as swiftly promoting the second phase of the Maebongsan mountain tourism project, promoting cooperation in response to industrial crises in preparation for abandoned mines, expanding high-speed transportation networks (East-Seo Expressway, EMU150), and relocating the Coal Mine Regional Development Support Center. opinions were gathered.

 

Taebaek Mayor Lee Sang-ho said, "We will do our best to promote the project as soon as possible through close cooperation with Gangwon-do and the central government."

 

Meanwhile, Gangwon-do Governor Kim Jin-tae urged them to listen to an on-site briefing about the burial accident at the mining site this morning, and to promptly and safely rescue the buried.

 

rlavudr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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