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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해양레져 선진지 벤치마킹 추진

'현장톡톡' 일환, 문화관광분야 활성화 위해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2/04/20 [15:05]

동해시, 해양레져 선진지 벤치마킹 추진

'현장톡톡' 일환, 문화관광분야 활성화 위해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2/04/20 [15:05]

▲ <사진제공=동해시>  © 브레이크뉴스경기북부/강원


[남상훈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6일 동해시는 동해시의 문화·관광 분야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최근 새롭게 개장한 도내 주요 관광지 및 문화, 해양레져 선진지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시가 기존에 현장중심 소통강화를 위해 추진하던 ‘현장톡톡’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이날 김상영 부시장과 담당 부서 직원들은 원주 간현관광지, 양양 서피비치, 강릉 아르떼뮤지엄 3개소를 방문해 시설 견학 및 이용현황 등에 대해 살폈고 벤치마킹에선 현장 견학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시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적합한 도입시설 확인 및 논의가 이뤄졌다고 전했다.

 

특히, 동해시는 최근 높아진 서핑에 대한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망상해변 일원에 서핑비치를 조성하는 만큼, 이번 견학을 통해 망상 서핑비치를 이국적 풍광을 갖춘 동해시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관광지로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며, 망상 서핑비치는 망상동 168-1번지 일원, 총사업비 15억원의 민간투자로 진행되며, 올 5월 개장될 예정이라고 했다.

 

김상영 부시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토대로 시에 접목가능한 분야를 분석하여 앞으로 조성하는 관내 주요 관광시설에 도입할 수 적극 검토할 예정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동해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직원들의 아이디어 도출과 권역별 주요 선진지 벤치마킹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Establishment of a surfing beach in Donghae City, benchmarking of advanced marine leisure areas

 

As part of 'Field Talk Talk', to revitalize the field of culture and tourism

 

[Reporter Nam Sang-hoon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the 16th, Donghae City announced that it had benchmarked the recently opened major tourist destinations, cultural and marine leisure advanced areas in the province to derive a plan to revitalize the cultural and tourism fields of Donghae City.

 

This benchmarking was carried out as part of 'Site Talk Talk', which the city had previously promoted to strengthen on-site communication. The usage status was checked, and in the benchmarking, site tours were conducted to confirm and discuss suitable facilities to enhance brand value and attract tourists in the post-corona era.

 

In particular, as the city of Donghae is building a surfing beach in the area of ​​Mangsang Beach to respond to the recently increased interest in surfing, through this tour, we plan to develop Mangsang Surf Beach as a representative landmark tourist destination in Donghae with exotic scenery. Mangsang Surf Beach, located in 168-1 Mangsang-dong, will be conducted with a private investment of KRW 1.5 billion, and is scheduled to open in May of this year.

 

Deputy Mayor Kim Sang-young said, “Based on this benchmarking, we plan to analyze areas that can be applied to the city and introduce them to major tourist facilities in the future. We will continue to conduct benchmarking of major advanced countries,” he said.

 

tkdgnskk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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