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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시장 이성호, 오는 24일 시장직 퇴임

'시민과 더 많이 소통하지 못해 아쉽고 송구'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3/21 [16:01]

양주시 시장 이성호, 오는 24일 시장직 퇴임

'시민과 더 많이 소통하지 못해 아쉽고 송구'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2/03/21 [16:01]

▲ 이성호 양주시장 <사진제공=양주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오는 24일 민선 6·7기 양주시장을 역임한 이성호 시장이 퇴임식을 마지막으로 6년 만에 시장직에서 물러난다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퇴임사를 통해 “24일부로 양주시장의 직을 사임한다”며 “재임하던 지난 6년은 보람과 아쉬움이 교차했던 시간”이라고 밝혔다.

 

이어 양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전철 7호선 연장과 GTX-C노선 확정, 옥정-회천신도시 본격 건설, 광석지구 재추진, 국지도 39호선 확정, 서울-양주고속도로 추진, 교외선 재개통 확정,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건설, 양주역세권 개발사업과 은남산업단지 조성 등 미래 지역발전 기반으로 자리매김할 주요 역점사업을 현실화한 점을 언급하며 그간의 여정을 술회했다고 했다.

 

특히 ”각종 사회기반시설을 대폭 늘리며 공약이행율 95%를 달성하는 등 보람과 자부심도 있는 반면 저의 건강문제로 인해 시민 여러분과 더 많은 소통을 하지 못한 점에 대해 매우 아쉽고 송구스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 시장은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떠나게 되어 아쉽다”며 “그동안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1,300여 양주시 공직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아울러 “지난 6년을 쉼 없이 달려왔던 저와 시정에 대한 평가는 역사의 몫으로 남기고 아쉬운 작별을 고한다”며 “사랑하는 양주를 영원히 잊지 않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성호 양주시장은 2016년 4월 열린 재보궐 선거에서 민선 6기 양주시장에 당선된 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며 민선 7기 시장으로 재임했다고 전했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ju Mayor Lee Seong-ho to retire as mayor on the 24th

 

'I'm sorry I couldn't communicate more with the citizens'

 

[Reporter Kim Hyun-woo = Northern Gyeonggi / Gangwon] On the 24th, Mayor Lee Seong-ho, who served as the mayor of Yangju in the 6th and 7th years of the popular election, announced his resignation ceremony and announced that he would step down from the mayor position after 6 years.

 

Yangju Mayor Lee Seong-ho said in his resignation address, “I will resign as mayor of Yangju as part of the 24th.

 

Then, the long-awaited project of Yangju: Extension of Line 7 and GTX-C route confirmed, Okjeong-Hoecheon new town full-scale construction, Gwangseok district re-promotion, local map line 39 confirmed, Seoul-Yangju Expressway promotion, suburban re-opening confirmed, metropolitan area 2 He said that he talked about his journey by mentioning the fact that major projects that will become the basis for future regional development, such as the construction of the ring highway, the Yangju station area development project, and the Eunnam industrial complex, were realized.

 

In particular, "I can't help but feel regretful and sorry for not being able to communicate more with the citizens due to my health problems, while there is a sense of reward and pride, such as achieving 95% of the promise fulfillment rate by significantly increasing various infrastructure facilities. “He said regretfully.

 

Mayor Lee expressed his gratitude, saying, “It is a pity that I am leaving without fulfilling my term of office.

 

In addition, he said, "I will leave the evaluation of me and the city administration, who have been running non-stop for the past 6 years, as a part of history, and say goodbye."

 

Meanwhile, Yangju Mayor Lee Seong-ho said that after being elected as the 6th mayor of Yangju in the re-election held in April 2016, he was re-elected in the 7th nationwide local elections in 2018 and served as the 7th mayor.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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