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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미디어인권협회 의정부지회, 의정부아줌마플리마켓과 업무협약 체결

‘장애인의 날’ 43번째 생일 기념으로 의미 있는 협업 체결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3/04/21 [09:39]

장애인미디어인권협회 의정부지회, 의정부아줌마플리마켓과 업무협약 체결

‘장애인의 날’ 43번째 생일 기념으로 의미 있는 협업 체결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3/04/21 [09:39]

▲ (사)장애인미디어인권협회 의정부시지회 지회장 외 임원과 배미영 의정부아줌마플리마켓 대표가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 사진=(사)장애인미디어인권협회 의정부시지회 제공     ©

 

[남상훈 기자 = 의정부] 20일, 제 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단법인 장애인미디어인권협회 의정부시지회(지회장 박현찬)’와 의정부시를 대표하고 1만3천여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의정부 아줌마 플리마켓(대표 배미영)’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두 기관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장애인 및 소외계층을 직접적으로 지원하며, 각종 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등 중증장애인 생산시설의 상품 판매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발전과 장애인의 활동 영역을 확대하는 일에 상호협력하기 위해 체결했다. 

 

이에따라 상호 협력을 통해 플리마켓을 열고 수공예품, 의류, 잡화, 악세서리, 식품 등 다양한 품목으로 판매 및 기부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며, 행행사에 참여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추첨 행사도 계획해 쇼핑의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장애인미디어인권협회는 장애인과 소외계층에게 필요한 알권리를 신문, 인터넷방송 등 미디어매체를 통하여 정보를 전달함으로서 삶의 질의 향성과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일자리 창출 등을 지원하기 위한 단체로 2009년 8월에 설립됐다. 

 

배미영 의정부아줌마플리마켓 대표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을 통해 대중의 관심 밖에 있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가 전혀없이 차별없는 인간 존중의 사회 구현에 앞장서며 행복이 넘치는 도시로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다. 그리고 협약을 준수해서 행사를 통해 발생한 수익 중 일부는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라면서 "약칭 ‘의아플’이 사회적 기업으로 발돋움 해서 지역사회에 의해서 수익을 얻는 만큼 사회에 환원하여 모두가 잘 사는 일에 앞장서는 바람직한 기업으로 한층 더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현찬 지회장은 "의정부시에서 장애인 단체와 의.아.플이 함께 플리마켓으로 협업하게 되어 감사드리고, 지역사회와 상생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기대가 된다. 그동안 코로나로 소상공인들이 너무나 힘들었는데 상생으로써 힘을 합하여 재기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약자와의 동행으로 상생형 소비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구분없이 ‘모두가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Nam Sang-hoon = Uijeongbu] On the 20th, on the occasion of the 43rd Disabled People's Day, 'Uijeongbu Ajumma Flea Market (which represents Uijeongbu City and has more than 13,000 followers) with 'Uijeongbu City Branch of Media Human Rights Association for Disabled Persons (Chairman Park Hyun-chan)' Representative Bae Mi-young)' signed a business agreement.

 

In this business agreement, the two organizations directly support the disabled and the underprivileged through re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and promote various projects together to develop the community and expand the scope of activities for the disabled, such as selling products from production facilities for the severely disabled and creating jobs. We signed a contract to cooperate with each other in the work we do.

 

Accordingly, we plan to open a flea market through mutual cooperation and promote sales and donation events for various items such as handicrafts, clothing, miscellaneous goods, accessories, and food. It will provide fun.

 

Media Human Rights Association for the Disabled is an organization to support the improvement of the quality of life and job creation for the socially underprivileged by delivering information through media media such as newspapers and Internet broadcasting on the right to know for the disabled and the underprivileged. was established in august

 

Bae Mi-young, CEO of Uijeongbu Ajumma Flea Market, said, “With this agreement ceremony as an opportunity, we will take the lead in realizing a society that respects human beings without discrimination, looking back at marginalized neighbors who have been out of public attention through accompanying the socially underprivileged. "I want to contribute to making the city overflowing. And in compliance with the agreement, some of the profits generated from the event will be donated to the underprivileged in the region," he said. We want to grow further into a desirable company that takes the lead in making everyone live well by giving back to society as much as we earn.”

 

Park Hyeon-chan, the head of the branch, said, "I am grateful for the collaboration between the disabled groups and medical/afle in Uijeongbu City as a flea market, and I am delighted and excited to be able to realize social values along with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by coexisting with the local community. In the meantime, Small business owners were having a hard time with Corona, but I hope it will be an opportunity for a comeback by joining forces through coexistence.” “In the future, we will take the lead in creating a win-win consumption culture by accompanying the weak, so that disabled and non-disabled people can be happy together,” he said. I want to make a 'city',"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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