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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보건소, 고혈압·당뇨병 표준화교육 진행

우리나라 사망원인의 1/4을 차지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5/20 [15:39]

포천시보건소, 고혈압·당뇨병 표준화교육 진행

우리나라 사망원인의 1/4을 차지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2/05/20 [15:39]

▲ 포천시보건소 전경<사진제공=포천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기자 = 경기북부/강원] 포천시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으로 고혈압·당뇨병 질환 및 영양에 대한 표준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인구고령화와 서구화된 식생활 등으로 고혈압·당뇨병 유병률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심뇌혈관계 합병증을 유발해 우리나라 사망원인의 1/4을 차지한다고 했다.

 

고혈압이란 혈압이 정상 범위보다 높은 만성 질환을 말하며, 당뇨병은 높은 혈당 수치가 오랜 기간 지속되는 대사 질환이다.

 

교육은 5월부터 오는 7월까지 포천시 노인복지관에서 월별 한 기수씩 3주간 교육을 진행한다고 했다. 

 

희망자에 한해 고혈압·당뇨병 반찬 또는 간식 만들기 재료를 제공하며, 상황에 따라 교육 장소와 일정은 확대 또는 축소 될 수 있다고 했다.

 

황영자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관리를 배워 합병증을 예방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고혈압·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 교육으로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건소는 꾸준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혈압기·혈당기를 무료로 대여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했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ocheon City Public Health Center, high blood pressure and diabetes standardization education

 

It accounts for one-fourth of the cause of death in Korea.

 

[Reporter Seon-hee Jang = Northern Gyeonggi/Gangwon] Pocheon City Public Health Center announced that it would implement standardized education on hypertension and diabetes diseases and nutrition as a cardiovascular disease prevention and management project.

 

Recently, the prevalence of hypertension and diabetes is increasing due to an aging population and a westernized diet, which causes cardiovascular complications and accounts for a quarter of the cause of death in Korea.

 

Hypertension refers to a chronic disease in which blood pressure is higher than the normal range, and diabetes is a metabolic disease in which high blood sugar levels persist for a long time.

 

The education will be held for three weeks, one per month at the Pocheon Senior Welfare Center from May to July.

 

He said that only applicants with hypertension and diabetes will be provided with ingredients for making side dishes or snacks, and the training location and schedule may be expanded or reduced depending on the situation.

 

Hwang Young-ja, head of the Health Policy Division, said, “This education is expected to serve as an opportunity to prevent complications by learning the correct awareness and management of diseases. I hope to have the opportunity to have it.”

 

The public health center plans to lend a blood pressure monitor and blood sugar monitor free of charge so that they can manage their health continuously.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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