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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이루리' 바르는 항균물필름 복지관 시공 및 제품 후원

이루리, 경기도 시각장애인을 위한 항균물필름 1,000개 후원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8/12 [15:49]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이루리' 바르는 항균물필름 복지관 시공 및 제품 후원

이루리, 경기도 시각장애인을 위한 항균물필름 1,000개 후원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1/08/12 [15:49]

▲ 이루리 후원 사진<사진제공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지역사회지원팀>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8월 12일, 이루리에서는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 경기도 시각장애인을 위한 항균물필름 기관 시공과 물품 1,000개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루리'는 CEO인 김광만 동양의학 박사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실현하기 위한 집념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2020년 설립하여, 일시적인 항균이 아닌 반영구적으로 항균력 있는 ‘바르는 물필름’ 제품을 연구 및 생산하는 기업이라고 말했다.

  

이루리와 복지관은 앞으로도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며,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경기도 소재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기관으로 당사자의 의견을 반영한 복지서비스, 정책 등 시각장애인의 권익향상과 사회참여의 장을 실현하며,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파트너로서 시각장애인 복지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김광만 대표는 "이번 항균물필름 나눔 활동이 기존 구리항균코팅필름으로 점자 인식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시각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시각장애인들이 방역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진식 관장은 “시각장애인들이 기존 항균 필름으로 점자 정보 확인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에 이동권 보호를 위해 바르는 항균물필름 개발 및 지원해주신 이루리 임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전달받은 물품은 도내 시각장애인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지역사회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했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Gyeonggi Welfare Center for the Blind, Constructed Antibacterial Film Welfare Center and Sponsored Products

 

Iru-ri, sponsors 1,000 antibacterial film for the visually impaired in Gyeonggi-do

 

[Reporter Seon-hee Jang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August 12, Iru-ri announced that they had a ceremony to construct an antibacterial film for the visually impaired in Gyeonggi-do and deliver 1,000 items to the Gyeonggi Welfare Center for the Blind.

 

'Iruri' was established in 2020 by CEO Kim Kwang-man, Ph.D. of Oriental Medicine, with his dedication and unremitting efforts to realize a healthy and happy life. said

  

Iru-ri and the welfare center plan to continue to cooperate for the visually impaired in the future, and the Gyeonggi-do Welfare Center for the visually impaired is the only institution specializing in the visually impaired in Gyeonggi-do. He said that he is doing his best for the development of the welfare of the visually impaired as a partner to share, sympathize, and communicate with local residents.

 

CEO Kim Kwang-man said, "I hope this antibacterial film sharing activity will be of some help to the visually impaired in the province, who have difficulty in recognizing Braille with the existing copper antibacterial coating film, and I will fulfill my social responsibility so that the visually impaired do not fall into the blind spot of quarantine." said.

 

Director Kim Jin-sik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executives and employees of Iru-ri who developed and supported the antibacterial film to protect the right to move at a time when visually impaired people are complaining of difficulties in checking Braille information with the existing antibacterial film. I will pass it on to the family.”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the local community support team at the Gyeonggi Welfare Center for the Blind.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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