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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제4회 의정부시 아이사랑 수필공모전 시상 및 북 콘서트 개최

저출산 극복의 실천적 해결책 모색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1/29 [16:45]

의정부시, 제4회 의정부시 아이사랑 수필공모전 시상 및 북 콘서트 개최

저출산 극복의 실천적 해결책 모색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1/29 [16:45]

▲ 아이사랑 수필공모전 시상 및 북 콘서트 개최 <사진제공=의정부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1월 25일 의정부시는 의정부문화원 강당에서 의정부시가 주최하고 의정부문화원이 주관한 제4회 의정부시 아이사랑 수필공모전 시상 및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아이사랑 수필공모전은 저출산 극복의 실천적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의정부시 시민 참여형 인구정책이고,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넉 달간 진행한 아이사랑 수필공모전은 총 171편의 작품이 접수되어 작년 대비 19.3%가 증가했으며, 이에 접수된 작품들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16편의 작품을 선정했다고 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으로 행사 관계자, 수상자 및 수상자 가족에 한해 소규모로 추진했으며, 축하공연, 당선작 시상 및 수상작을 낭송하는 북 콘서트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파수꾼’이라는 작품으로 대상을 받은 이정욱 씨를 비롯한 수상자들은 이번 수필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잠시나마 우리의 가족을 생각하고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앞으로도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실천적 인구정책을 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Uijeongbu City, 4th Uijeongbu City I Love Essay Contest Award and Book Concert

 

Seeking practical solutions to overcome the low birth rate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November 25, Uijeongbu City announced that it held the 4th Uijeongbu City I Love Essay Contest and Book Concert hosted by Uijeongbu City and hosted by Uijeongbu Cultural Center at the auditorium of the Uijeongbu Cultural Center.

 

The I-Sarang Essay Contest, which celebrated its 4th anniversary this year, is a citizen-participatory population policy in Uijeongbu City, which is being promoted to find practical solutions to overcome the low birth rate. The number of works received increased by 19.3% compared to last year, and 16 works were selected after a fair evaluation of the submitted works.

 

Due to the COVID-19 situation, this event was promoted on a small scale only for event officials, winners and their families, and it was said that a celebratory performance, award-winning work, and a book concert recitation of the winning work were held.

 

Lee Jung-wook, who received the grand prize for his work 'The Watchman', and the winners said that it was a precious opportunity to think of our family and smile while participating in this essay contest.

 

Uijeongbu Mayor Ahn Byeong-yong said,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to inform the seriousness of the low birth rate and implement a practical population policy that can form a consensus among citizens."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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