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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장사시설 합리적 방향을 위한 군민 토론회' 7월중으로 연기

반대대책위와 심도있는 토론회 준비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1/06/23 [14:21]

가평군, '장사시설 합리적 방향을 위한 군민 토론회' 7월중으로 연기

반대대책위와 심도있는 토론회 준비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1/06/23 [14:21]

▲ 가평군청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안종욱 기자 = 경기북부] 가평군은 28일 오후 예정됐던 ‘가평군 장사시설 합리적 방향을 위한 군민 토론회’를 7월중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가평군 관계자는 “28일 예정됐던 가평군 장사시설 합리적 방향을 위한 군민 토론회 일정은 순연됐다”며, “구리, 남양주, 포천을 위한 공동화장장 반대대책위(대표 정연수, 이하 반대대책위)와 협의하여 결정한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가평군은 장사시설에 대한 지역주민 대표, 관련 이해당사자 및 단체, 장사시설 전문가, 가평군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하여 의견수렴 후 그 결과에 따라 가평군민을 위한 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wh6364@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Gapyeong-gun, 'Government and People's Debate for Reasonable Direction of Business Facilities' postponed to mid-July

 

Preparing for an in-depth discussion with the Opposition Committee

 

[Reporter Ahn Jong-wook = Northern Gyeonggi] Gapyeong-gun announced on the afternoon of the 28th that the ‘Government and People’s Discussion for a Reasonable Direction of Gapyeong-gun Business Facilities’ had been postponed to mid-July.

 

A Gapyeong-gun official said, "The schedule for the citizens' discussion for the rational direction of Gapyeong-gun's funeral facilities, scheduled for the 28th, has been postponed." explained that

 

Gapyeong-gun said that it plans to hold a discussion forum in which representatives of local residents, related stakeholders and organizations, burial facility experts, and Gapyeong-gun participate in the burial facility, collect opinions, and come up with a plan for Gapyeong-gun residents based on the results.

 

wh63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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