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동두천시,코로나19로 인한 불안, 스트레스, 심리지원 서비스 운영

-다양한 스트레스를 겪는 시민들이 증가하고 있어,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1/01/25 [14:47]

동두천시,코로나19로 인한 불안, 스트레스, 심리지원 서비스 운영

-다양한 스트레스를 겪는 시민들이 증가하고 있어,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1/01/25 [14:47]


 [안종욱 기자=경기북부] 26일부터 동두천시보건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우울, 불안, 스트레스, 자녀양육의 어려움, 자살에 대한 생각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신체적·환경적 어려움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트레스를 겪는 시민들이 증가하고 있어,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사전예약을 통해 매주 화요일(9~12시)과 금요일(12~17시)에 상담을 진행한다.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대상자는 전문 치료기관에 연계되고,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가 해당자에 한하여 치료비용과 함께 지원된다.

wh636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Dongducheon City, operation of anxiety, stress, and psychological support services due to Corona 19

 

- Citizens suffering from various stresses are increasing, so the Dongducheon Mental Health Welfare Center

[Reporter Ahn Jong-wook = North Gyeonggi Province] From the 26th, the Dongducheon City Health Center targets local residents suffering from psychological difficulties such as depression, anxiety, stress, difficulties in raising children, and thoughts about suicide. It said that it provides psychological support services.


  As Corona 19 prolongs, the number of citizens experiencing various stresses, as well as physical and environmental difficulties, is increasing.The Dongducheon Mental Health Welfare Center makes reservations every Tuesday (9-12 o'clock) and Friday (12-17:00). Conduct counseling.


  Subjects classified as high-risk groups through consultation with specialists are linked to specialized treatment institutions, and a variety of customized services provided by the Dongducheon Mental Health and Welfare Center are provided with treatment costs only for those affected.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동두천시보건소, 동두천 관련기사목록
경기북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