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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방환경청, 생태복원위한 멸종위기 야생식물 식재 추진

멸종위기 Ⅱ급 제비동자꽃 100개체, 날개하늘나리 50개체 식재

남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23/06/07 [14:38]

원주지방환경청, 생태복원위한 멸종위기 야생식물 식재 추진

멸종위기 Ⅱ급 제비동자꽃 100개체, 날개하늘나리 50개체 식재

남상훈 기자 | 입력 : 2023/06/07 [14:38]

▲왼쪽부터 제비동자꽃, 날개하늘나리 <사진제공=원주지방환경청>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남상훈 기자 = 원주] 오는 8일 원주지방환경청이 석회석 광산 개발지역의 생태복원을 위해 멸종위기 Ⅱ급 야생식물인 제비동자꽃 100개체, 날개하늘나리 50개체 식재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식재 대상지역은 강릉시 자병산 석회석 광산 복구지역으로 석회암 지대에서 잘 자랄 수 있는 식물로 서식지외보전기관인 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 인공증식한 멸종위기 야생식물 날개하늘나리 등 2종을 분양받아 식재한다.

 

원주지방환경청은 지난 2017년부터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 한라시멘트(주)와 함께 업무협약을 맺고 석회석 광산 복구지역의 안정적인 생태복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멸종위기 야생식물 Ⅱ급 4종 총 820개체를 식재고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복원 후 4~5년이 지나 안정적 활착을 보인 대다수의 개체들은 개화‧결실이 이루어지는 등 정상적인 생육상태를 보이며 석회석 광산 복구지에 잘 적응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상철 자연환경과장은 “멸종위기 야생식물 식재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와 모니터링으로 폐광산지역의 자연상태 복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kdgnskk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Wonju Regional Environment Agency promotes planting of endangered wild plants for ecological restoration

 

Planting 100 endangered class Ⅱ violets and 50 winged celery

 

[Reporter Nam Sang-hoon = Wonju] On the 8th, the Wonju Regional Environment Agency announced that it would promote a planting event for 100 endangered class Ⅱ wild plants, 100 violets and 50 winged lilies, to restore the ecology of the limestone mine development area.

 

The planting target area is the restoration area of the limestone mine in Jabyeongsan, Gangneung. As a plant that can grow well in the limestone zone, two types of endangered wild plants, including the endangered wild plant, Winged Sky Lilium, artificially propagated from the Gangwon-do Natural Environment Research Park, an out-of-habitat conservation institution, are sold and planted.

 

Since 2017, the Wonju Regional Environment Agency has entered into business agreements with Gangwon-do Natural Environment Research Park and Halla Cement Co., Ltd. As a result of planting and monitoring a total of 820 individuals of 4 class II endangered wild plants, most of the individuals that showed stable survival 4 to 5 years after restoration showed normal growth conditions such as flowering and fruiting, and restoration of limestone mines. It was found to be well adapted to the

 

Lee Sang-cheol, head of the Natural Environment Division, said, “We will strive to restore the natural state of the abandoned mine area through continuous management and monitoring even after planting endangered wild plants.”

 

tkdgnskk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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