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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동자, 새로운 회암사를 만나다’ 미디어파사드 개최

미디어와 건축물 외벽 뜻하는 파사드의 합성어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1/23 [13:10]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동자, 새로운 회암사를 만나다’ 미디어파사드 개최

미디어와 건축물 외벽 뜻하는 파사드의 합성어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1/23 [13:10]

▲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사진제공=양주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박물관 건물에서 화려한 회암사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는 ‘동자, 새로운 회암사를 만나다’ 미디어파사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미디어파사드는 미디어와 건축물 외벽을 뜻하는 파사드의 합성어로 건물 외벽에 영상을 투사해 캔버스 경계를 넘어 영상을 표현하는 기법이라고 했다.

 

이번 ‘동자, 새로운 회암사를 만나다’는 동자 캐릭터 ‘자승’이 회암사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건축물과 다양한 유물을 선보이는 스토리텔링 영상으로 회암사지의 다채로운 전통문양으로 화려한 효과를 더해 한 편의 영화를 감상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으며, 특히 본 영상의 전후로 관람객이 눈으로만 관람하는 것을 넘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라이브캠을 활용해 미디어파사드 영상에 등장하는 ‘내가 나오는 미디어파사드 AR체험 콘텐츠‘를 운영하는 등 기존 미디어파사드 방식과 차별화를 시도한 점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 미디어파사드 <사진제공=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또한 한국문화정보원의 ’전통문양 구축사업‘으로 디자인된 회암사지의 다양한 문양을 미디어파사드와 접목해 펼쳐지는 화려한 시각효과는 한 편의 영화를 감상하는 듯한 스토리 전개와 함께 관람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한편 박물관은 지난 10월 박물관 1층 전체와 2층 누마루를 투사면으로 조성, 상설 미디어파사드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지난 10월 온라인으로 개최한 ‘2021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의 폐막공연으로 미디어파사드를 선보이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고 전했다.

 

이번 미디어파사드 영상은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토요일 저녁에 정기 상영 예정이며 상영시간은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하면 된다고 했다.

 

양주시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영상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회암사의 역사와 아름다움을 많은 시민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Yangju City Hoeamsaji Museum, ‘Dongja Meets the New Hoeamsa’ Media Facade

 

A compound word of media and façade, meaning the exterior wall of a building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The Yangju City Hoeamsaji Museum announced that it will introduce the media façade of ‘Dongja Meets the New Hoeamsa Temple’, where you can see the story of the colorful Hoeamsa in the museum building.

 

Media façade is a compound word of media and façade, meaning the exterior wall of a building, and it is a technique to express images beyond the canvas boundary by projecting images on the exterior wall of the building.

 

This time, 'Dongja Meets a New Hoeamsa Temple' is a storytelling video in which the Dongja character 'Ja-seung' walks around Hoeamsa Temple to show the architecture and various relics. In particular, before and after this video, we use a live cam so that viewers can participate directly beyond just seeing with their eyes. It is characterized by an attempt to differentiate it from the façade method.

 

In addition, the splendid visual effect that combines the various patterns of Hoeamsa Temple with the media façade, designed by the Korea Cultural Information Service's 'traditional pattern construction project', is expected to double the pleasure of viewing along with the story unfolding like watching a movie. did.

 

Meanwhile, in October, the museum completed the construction of a permanent media façade system by making the entire 1st and 2nd floor Numaru as projection surfaces. It was said that the media façade was presented at the end of the festival and received a great response from the citizens.

 

The media façade video is scheduled to be screened regularly on the evening of the second and fourth Saturdays of every month, and the screening time can be checked on the Yangju City Hoeamsaji Museum website and SNS.

 

An official from the Yangju Museum said, "This video can be viewed by anyone and is a great opportunity to inform many citizens of the history and beauty of Hoeamsa Temple. I will do my best,” he said.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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