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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 웰다잉 프로그램 ‘내 삶의 발자국 여행’ 진행

삶에 대한 기록과 영상 자서전 제작 통한 자아통합감 형성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1/01 [16:35]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 웰다잉 프로그램 ‘내 삶의 발자국 여행’ 진행

삶에 대한 기록과 영상 자서전 제작 통한 자아통합감 형성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1/01 [16:35]

▲ ‘내 삶의 발자국 여행’ 프로그램 진행 <사진제공=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9월 3일부터 10월 29일까지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 노인상담센터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수도지사의 후원을 받아 삶에 대한 기록과 영상 자서전 제작을 통한 자아통합감 형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생노트 책자를 활용하여 어르신들은 현재 내가 서 있는 그 자리에서 뒤를 돌아 그동안 걸어온 수많은 삶의 발자국 가운데 좀 더 선명하게 찍힌 발자국의 내용을 나누며 지나온 삶에 대한 의미를 회고하는 과정들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앞으로 주어진 시간을 능동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을 함께했다고 했다. 

 

참여자 어르신은 “내 삶이 기록할 것이 뭐가 있을까 의구심이 들었었는데 과정을 함께 하면서 내가 참 괜찮은 삶을 살았구나, 이후의 삶도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능동적으로 살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아주 유익했다고 전했다.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은 사회교육사업, 건강증진사업, 노인상담사업, 재가복지사업, 노인일자리사업 등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복지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다양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Yangju Hoecheon Senior Welfare Center, well-dying program ‘Travel in the Footprint of My Life’

 

Forming a sense of self-integration through life records and video autobiography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From September 3 to October 29, at the Senior Counseling Center at the Hoecheon Senior Welfare Center in Yangju, with the support of the Yangju Capital Governor of the Korea Water Resources Corporation, self-integration through recording and video autobiography of life He said that he had conducted a sense-building program.

 

Using the life notebook booklet, the elderly turn back from where they are now, share the contents of the footprints that have been taken more clearly among the countless footprints of life they have walked, and discover their value through the process of reflecting on the meaning of their lives. He said that he shared the process of being active in the time given in the future.

 

The elderly participant said, “I had doubts about what my life would record, but as I went through the process, I lived a really good life. He said he thought it was very helpful.

 

Yangju Hoecheon Welfare Center for the Elderly is carrying out various projects such as social education project, health promotion project, senior counseling project, home welfare project, and senior job project so that the elderly can spend a happy and comfortable retirement. He said that he can receive various guidance by inquiring.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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