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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선단희망나무회, 저소득 아동 청소년 복지서비스 지원 정기총회 개최

저소득 아동 청소년의 자립과 성장 돕기 및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4/01 [13:33]

포천시 선단희망나무회, 저소득 아동 청소년 복지서비스 지원 정기총회 개최

저소득 아동 청소년의 자립과 성장 돕기 및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1/04/01 [13:33]

▲ 희망을 전하는 선단희망나무회, 정기총회 개최 <사진제공=포천시 선단동>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 지난 31일 포천시 선단희망나무회 회장 서영재는 선단동 저소득 아동 청소년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고, 이날 총회에서는 회비 결산보고 및 2022년 신입생 장학금 지원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선단희망나무회는 지난해 중․고등․대학교에 입학하는 저소득층 신입생 35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선단희망나무회 회비와 관내 기업체와 단체, 선단동 직원들의 성금을 더해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선단동 예치금으로 총 1,524만 5천 원의 장학금을 저소득층 신입생 자녀 36명에게 지원했다고 전했다.

 

서영재 회장은 “뜻깊은 모임에 함께하는 회원분들과 장학금 지원사업에 동참해 주시는 기업․단체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저소득 아동 청소년이 편하게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나무가 되어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희망을 전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선단희망나무회는 관내 기업인들이 저소득 아동 청소년의 자립과 성장을 돕고자 지난 2015년 설립해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1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고 했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Pocheon City Sundan Hope Tree Association holds a regular general meeting to support welfare services for low-income children and youth

 

Helping low-income children and adolescents become independent and grow, and spread a culture of sharing and donation

 

[Reporter Hyun-woo Kim = North Gyeonggi] On the 31st, Pocheon-si Chairman of Sundan Hope Tree Society Seo Young-jae held a regular general meeting to support welfare services for low-income children and youth in Sundan-dong. Revealed.

 

Seondan Hope Tree Association provided scholarships to 35 low-income freshmen entering middle, high school and university last year. It is reported that a total of 1,5245,000 won of scholarship has been provided to 36 new children of low-income families.

 

Chairman Seo Young-jae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members who participated in the meaningful meeting and the companies and organizations that participated in the scholarship support project. In the future, I want to deliver hope so that low-income children and adolescents can grow up as healthy members of society by becoming a reliable tree that they can comfortably lean on.

 

On the other hand, Sundan Hope Tree Association was founded in 2015 to help low-income children and teenagers become independent and grow, and is taking the lead in spreading a culture of sharing and donation, and 10 members are currently active.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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