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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학부모 진로 콘서트' 개최

참여 청소년 및 보호자 대상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5/27 [13:29]

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학부모 진로 콘서트' 개최

참여 청소년 및 보호자 대상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1/05/27 [13:29]

▲ 학부모 진로콘서트 박준영 변호사 강연 <사진제공=포천시>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 지난 22일 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학부모 진로 콘서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포천시진로직업체험센터(꿈모락)와 연계해 재심전문 변호사인 박준영 변호사를 초청해 “나만의 길 위에 서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박준영 변호사는 공권력에 의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실형을 선고받은 사람들을 위해 재심을 청구하여 죄를 벗게 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2007년 수원역 노숙 소녀 살인사건, 국정원 간첩 조작 사건,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 8차 화성 연쇄살인 사건, 엄궁동 2인조 살인사건 등 무고한 사회적 약자의 편에서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했다. 

 

해남의 땅끝 섬인 노화도에서 태어나 변호사가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 등을 이야기하면서 ‘나만의 길을 만들고 그 위에 당당하게 서는 방법’ 등 다양한 이야기로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했다.

 

또한 엄궁동 2인조 살인사건으로 억울하게 21년을 옥살이한 무고한 시민 장동익씨도 강연에 동행해 “희망이 없는 삶을 버티게 한 것은 가족과 종교의 힘이었다.”라며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포천시 관계자는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음에도 열강을 펼쳐주신 박준형 변호사님께 감사하다. 포천시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hhxh0906@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Pocheon-si Youth After-School Academy,'Parents Career Concert' held

 

For participating youth and guardians

 

[Reporter Hyunwoo Kim = North Gyeonggi] On the 22nd, the Pocheon Youth After-School Academy announced that a parent career concert was held at the Pocheon Youth Education and Culture Center for youths and guardians who participated in the Youth After-School Academy.

 

This activity, in connection with the Pocheon City Career Experience Center (Dreammorak), invited attorney Park Joon-young, an attorney specializing in review, to give a lecture on the subject of "Standing on My Own Path."

 

Attorney Park Joon-young is doing the job of taking off the crime by requesting a retrial for those who have been unjustly accused and sentenced to prison by public power. , The 8th Hwaseong serial murder case and the two-member murder case in Eomgung-dong are said to be continuing their activities on the side of the innocent socially underprivileged.

 

He said that he delivered a message of hope to teenagers through various stories such as ‘How to make your own path and stand confidently on it’ while talking about the growth process from being born in Aging Island, the tip of the land in Haenam to becoming a lawyer.

 

In addition, Jang Dong-ik, an innocent citizen who unjustly jailed for 21 years in the murder of two members of Eomgung-dong, accompanied the lecture and told the story, "It was the power of family and religion that made me endure a hopeless life."

 

A Pocheon city official who hosted the event said, “I am grateful to lawyer Joon-Hyung Park for unfolding his powers even though it was conducted non-face-to-face. It was a meaningful event for youth and parents in Pocheon City.”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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