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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쌀 나눔행사' 개최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5/31 [16:09]

포천시 소흘읍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쌀 나눔행사' 개최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1/05/31 [16:09]

▲ 포천시 소흘읍 주민자치위윈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사진제공=포천시 소흘읍>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 지난 28일 소흘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소흘읍주민자치위윈회에 기탁된 20kg 백미 16포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6가구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했다.

 

이미숙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솔선수범해주시는 소흘읍주민자치위원들과 기탁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정이 넘치는 소흘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소흘읍주민자치위원회는 올해 초에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를 시행한 데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쌀 나눔행사를 개최함으로써,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hhxh0906@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Pocheon-si Soheul-eup Residents' Autonomous Committee, 'Love Rice Sharing Event'

 

[Reporter Kim Hyun-woo = Northern Gyeonggi] On the 28th, the Soheul-eup Residents' Autonomous Committee announced that they had a rice sharing event.

 

It said that this sharing was carried out in a way that 16 bags of 20kg white rice donated to the Soheul-eup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were delivered to 16 households suffering economically.

 

Chairman Lee Mi-sook said, “I hope it will be a warm comfort to neighbors in need. We will continue to take the lead in spreading a culture of sharing,” she said.

 

Soheul-eup Mayor Choi Gi-jin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Soheul-eup residents and donors who always take the lead for the needy in the area, and I will do my best to make Soheul-eup full of affection."

 

The Soheul-eup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said that it had delivered a warm heart to neighbors in need by holding the second rice sharing event this year, following the holding of a package of love sharing event for the underprivileged in the district earlier this year.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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