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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하늘사진 캘리그라피-그래, 하늘’ 전시회 개최

고선영·정원진 두번째 협업 전시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7/04 [13:11]

양주시, ‘하늘사진 캘리그라피-그래, 하늘’ 전시회 개최

고선영·정원진 두번째 협업 전시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2/07/04 [13:11]

▲ 정원진 사진, 고선영 캘리그라피, 푸르름이 뒤덮인 저 산들을, 2021, 사진에 캘리그라피 <사진제공=양주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양주시는 오는 5일부터 21일까지 시청 3층에서 고선영, 정원진의 두 번째 협업전시 ‘하늘사진 캘리그라피-그래, 하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수준 높은 미술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시민과 단체를 대상으로 전시 공간을 무료로 지원하고자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에서 추진하는 공공기관 내 찾아가는 무료전시 프로젝트 ‘우리동네 작은미술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고 했다.

 

정원진의 사진과 고선영의 캘리그라피로 구성된 ‘하늘사진 캘리그라피-그래 하늘’ 전은 서로 다른 매체의 공동 작업을 위한 두 작가의 고민이 고스란히 담긴 두 번째 협업전으로, 전국 곳곳을 다니며 촬영한 형형색색의 하늘 사진 위에 고선영 작가 특유의 부드러운 서체를 더하여 일상 속에서 느껴지는 여러 감정을 표현한 작품 22점을 선보인다고 했다.

 

▲ 정원진 <사진제공=양주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전시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양주시청을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청사 내 전시 공간에서 “그동안 회화, 조각, 서예, 사진 등 여러 분야의 예술작품들을 선보이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작품을 전시하고 또 시민들이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선영 작가는 2022년 노원문화재단 공동기획전 ‘쓰고 보고 그리며 생각 셋’을 비롯한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으며, 2019년 캘리그라피디자인센터 서울예찬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 고선영 <사진제공=양주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또한 정원진 작가는 음악과 사진을 주 매체로 활동하며 2015년 첫 작곡집 ‘소통’을 발매했고 현재는 음악작업과 함께 국내 곳곳의 하늘을 촬영하는 사진작가로 활동 중에 있다고 했다. 

 

두 작가는 캘리그라피와 사진을 융합한 작업을 함께 진행해오며 첫 협업전시로 2021년 ‘일상, 그 소중함에 대하여’를 개최한 바 있다고 전했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ju, ‘Sky Photo Calligraphy-Yes, Sky’ exhibition

 

Seonyoung Koh and Wonjin Jeong’s second collaboration exhibition

 

[Reporter Hyeon-Woo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Yangju announced that it will hold the second collaborative exhibition 'Sky Photo Calligraphy - Yes, Sky' on the 3rd floor of City Hall from the 5th to the 21st.

 

He said that this exhibition was prepared as part of 'My Neighborhood Small Art Museum', a free exhibition project in public institutions promoted by Yangju City Jang Ucchin Museum of Art to provide free exhibition space for citizens and groups engaged in high-quality art creation activities.

 

'Sky Photography Calligraphy - Yes Sky', composed of Jeong Won-jin's photo and Ko Seon-young's calligraphy, is the second collaborative exhibition that captures the two artists' concerns for collaboration in different media. He said that he will present 22 works that express various emotions felt in daily life by adding the soft typeface unique to Koh Seon-young on the sky photo of .

 

The exhibition is open to all citizens who visit Yangju City Hall from 9 a.m. to 6 p.m. on weekdays, excluding weekends and public holidays, free of charge.

 

An official from Yangju City said, “We have been trying to present works of art in various fields such as painting, sculpture, calligraphy, and photography in the exhibition space inside the government building. We will do our best to operate,” he said.

 

On the other hand, Ko Seon-young participated in a number of exhibitions including ‘Writing, Seeing, Drawing and Thinking’, a joint exhibition of the Nowon Cultural Foundation in 2022.

 

In addition, writer Wonjin Jung released his first composition book ‘Communication’ in 2015, working with music and photography as his main media.

 

The two artists have been working together on a fusion of calligraphy and photography, and they said that they held their first collaborative exhibition, “Everyday Life, About the Preciousness” in 2021.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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