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강원도립대학교, 2022년 메이커 교육 성과공유 및 메이커 체험 행사전 기획

메이커 교육 성과물 전시와 더불어 메이커 문화 확산과 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2/18 [15:11]

강원도립대학교, 2022년 메이커 교육 성과공유 및 메이커 체험 행사전 기획

메이커 교육 성과물 전시와 더불어 메이커 문화 확산과 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2/02/18 [15:11]

▲ 메이커 체험전 <사진제공=강원도립대학교>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강원도립대학교 창의혁신커뮤니티센터장 박병수는 지역주민 메이커 발굴 육성을 위해 실시한 메이커 교육 성과물 전시와 더불어 메이커 문화 확산과 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를 위한 메이커 체험전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강원도립대학교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수업 교구를 집으로 무료 대여하는 Edu2Home 서비스와 실습 재료를 집으로 보내는 Unboxing 서비스를 제공하여 온라인 수업에도 불구하고 수업의 질을 향상해 지역주민들의 수업 참여도와 만족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의 결실로 메이커 교육, 메이커 작품 제작 활동 등에 대한 성과공유 및 확산을 위한 전시회와 3D 장비를 활용한 다양한 메이커 체험 행사로 구성되어있다고 했다. 

 

오는 2월 20일부터 2월 22일까지 3일간 열리는 행사기간 동안 10시부터 18시까지 지역주민은 남녀노소 누구나 이번 행사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고 했다. 

 

박병수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배움의 경계를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만들고, 함께, 놀면서”다양한 메이커 운동 실천을 통해 지역의 메이커 문화를 창조하고,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통해 세대 간, 지역 간 문화적인 간격을 허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angwon Provincial University, 2022 maker education performance sharing and maker experience event planning

 

Spreading maker culture and revitalizing makerspaces along with display of maker education results

 

[Reporter Hyeon-Woo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Gangwon Provincial University Creative Innovation Community Center Director Park Byeong-soo announced that he planned a maker experience exhibition to spread maker culture and revitalize makerspaces, along with an exhibition of maker education outcomes to discover and nurture local residents.

 

In consideration of the COVID-19 situation, Kangwon Provincial University improved the quality of classes despite the online classes by providing the Edu2Home service, which provides free rental of class materials to the home, and the Unboxing service, which sends practice materials to the home, thereby improving the class participation and satisfaction of local residents. He said that a lot of effort was put in to improve it.

 

As a result of the past, this event was said to consist of an exhibition for sharing and spreading the results of maker education and maker work production activities, and various maker experience events using 3D equipment.

 

During the three-day event from February 20th to February 22nd, from 10:00 to 18:00, local residents of all ages and genders can participate in this event for free.

 

Center Director Park Byung-soo, through this event, allows local residents to go beyond the boundaries of learning and create a local maker culture through various maker movements practicing “making, together, and playing” for everyone, regardless of age or gender. He expressed his ambition that he expects it to be an opportunity to break down the cultural gap between people.

 

hhxh0906@naver.com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김현우 기자, 강원도립대학교 창의혁신커뮤니티센터장, 지역주민 메이커 발굴 육성, 메이커 교육 성과물 저신, 메이커 문화 확산, 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 관련기사목록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