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연수는 지난 달 29일에 이은 두 번째로, 총 4회에 걸쳐 1000여명이 참여했다. 연수에는 대전대 남미애 교수의 '당당함과 배려가 있는 의사소통 방법', 시교육청 나태순 학생생활안전과장의 '학교폭력의 이해 및 예방법'에 대한 소개로 진행됐다. 이번 학부모 연수는 자녀의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학부모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이번 연수를 통해 자녀의 감정을 배려하며 의사소통할 수 있는 방법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가정에서 노력해야 할 부분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였다"며 "새 학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자녀교육을 위한 좋은 자료를 얻을 수 있어 보람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예방과 근절을 위해서는 가정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다양한 학부모 연수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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