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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행정사회 황해봉 회장 '전국 43만 행정사에게 신년인사 메시지 전달'

1만 여 개업행정사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회원 참여는 대한행정사회를 발전시킵니다

김태영 기자 | 기사입력 2024/02/10 [16:50]

대한행정사회 황해봉 회장 '전국 43만 행정사에게 신년인사 메시지 전달'

1만 여 개업행정사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회원 참여는 대한행정사회를 발전시킵니다

김태영 기자 | 입력 : 2024/02/10 [16:50]

▲ 대한행정사회 황해봉 회장의 43만 행정사 신년 인사메세지  © 김태영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북부 = 김태영 기자] 제2대 황해봉 회장은 취임 2년 차를 맞이해 전국 43만 행정사 자격소지자와 1만 여 개업행정사들에게 청룡의 해인 갑진년에 신년 메시지를 전달했다.

 

황 회장은 "회원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1월 22일 본 회는 단일화 이후 처음으로 행정안전부장관으로 부터 개정 정관을 승인받아 대한행정사회를 바로 세우겠습니다. 2월에는 이사회와 3월에는 대의원총회, 정기총회를 통해 멸실상부한 회원이 주인인 대한행정사회를 시작하겠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5월에는 "궐위된 대의원과 지방행정사회장과 지회장 선거를 통해 시스템을 완벽히 정비하겠다"라는 포부와 행정사법 개정안도 함께 추진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차곡차곡 기초부터 나아가겠다. 믿고 지켜봐 달라"라며 회원들이 관심을 바랬다. 황 회장은 현재 경기북부 고양시에서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면서 회의 안정화에 심혈을 기울이는것으로 알려졌다.

 

kty674@gmail.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ontribution] Kim Seong-su, former National Assembly memb
 
[Break News Northern Gyeonggi = Reporter Kim Tae-young] Marking his second year in office, the second Chairman Hwang Hae-bong delivered a New Year's message to the 430,000 administrator license holders and 10,000 practicing administrators nationwide in Gapjin, the year of the Blue Dragon.
 
Chairman Hwang said, "Members! Happy New Year. On January 22nd, for the first time since unification, this Association received approval of the revised Articles of Incorporation from the Minister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and will establish the Korean Administrative Association. In February, the Board of Directors and in March, He expressed his ambition by saying, “Through the general meeting of representatives and the regular general meeting, we will start a Korean administrative society that is owned by its members.”
 
In addition, in May, he announced his ambition to “completely overhaul the system through elections of vacant representatives, local administrative presidents, and branch presidents,” and that he would also push for administrative and judicial amendments.
 
Lastly, he hoped for the members' interest, saying, "We will move forward step by step, starting from the basics. Please trust us and watch over us." It is known that Chairman Hwang is currently working hard to stabilize meetings while commuting to work by public transportation in Goyang City, northern Gyeonggi Province.
 
kty6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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