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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근 상임대표, 혁신양주시민연대 2024 신년 하례식 성황리 개최

경기도 양주시의 정책대안을 갖는 시민연대로 실질적 원년으로 출발... 도시의원도 함께 참여해 성공기원

김태영 기자 | 기사입력 2024/02/09 [14:46]

김명근 상임대표, 혁신양주시민연대 2024 신년 하례식 성황리 개최

경기도 양주시의 정책대안을 갖는 시민연대로 실질적 원년으로 출발... 도시의원도 함께 참여해 성공기원

김태영 기자 | 입력 : 2024/02/09 [14:46]

▲ 경기도 혁신양주시민연대 2024년 신년 하례식 케익절단식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 김태영 기자] 경기도 양주시 혁신양주시민연대가 지난 1월 28일 실질적 원년출범을 알리면서 2024년 신년 하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근 상임대표의 야심찬 출발선언에 따른 각오를 밝혔으며, 이어 강수현 양주시장을 대신해서 김유연 복지문화국장 축사, 김종안 공동대표의 양주시 시민연대의 발자취 설명, 김완영 공동대표의 경과보고, 김수미 소프라노 공연 등으로 회원들과의 친목을 모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 양주시민들이 참여한 혁신양주시민연대 신년회 모습  © 김태영 기자

 

김명근 상임대표는 "이제부터라도 양주시의 행정을 시민의 소통과 참여속에서 진행되어야 한다. 그 역할을 혁신양주시민연대가 나설것이다.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한다"라며 시민중심의 행정을 주문했다.

 

김종안 공동대표는 "지금 공사중인 7호선 연장사업도 시민들이 스스로 일구어낸 큰 성과였다. 현재도 문제가 되고 있는 물류단지 등 여러 현안에 대해 우리 시민연대와의 대화를 통해 슬기롭게 해결하기를 바란다"라며 시민소통에 방점을 두었다.

 

아울러, 양주혁신연은 오는 3월말경 정기총회를 통해 더욱 공고히 2024년 시민혁신 사업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kty674@gmail.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ontribution] Kim Seong-su, former National Assembly membe
 
[Break News = Reporter Kim Tae-young] Yangju Innovation Yangju Citizens' Solidarity in Gyeonggi-do held a successful New Year's ceremony for 2024, announcing the actual launch of the first year on January 28.
 
 At the event, standing representative Kim Myeong-geun expressed his determination based on his ambitious start declaration, followed by a congratulatory speech from Director of Welfare and Culture Bureau Kim Yu-yeon on behalf of Yangju Mayor Kang Soo-hyun, co-representative Kim Jong-an's explanation of the footsteps of Yangju City Citizens' Solidarity, co-representative Kim Wan-young's progress report, and Kim Soo-mi. A soprano performance and other social events were held in a friendly atmosphere.
 
Standing representative Kim Myeong-geun called for citizen-centered administration, saying, "From now on, Yangju City's administration must be carried out through citizen communication and participation. Innovative Yangju Citizens' Alliance will play that role. We ask for citizen participation."
 
Co-CEO Kim Jong-an said, "The Line 7 extension project currently under construction was also a great achievement achieved by citizens themselves. I hope that various issues, such as the logistics complex, which are currently problematic, will be wisely resolved through dialogue with our citizens' alliance." Emphasis was placed on citizen communication.
 
In addition, the Yangju Innovation Institute is expected to more seriously discuss the 2024 civic innovation project through a regular general meeting around the end of March.
 
kty6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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