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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특별방역 추진
 
안종욱 기자 기사입력  2020/09/30 [17:29]

 

가평군 보도자료

(https://www.gp.go.kr)

보 도 일 시

2020. 9. 29()

배포즉시

 

매 수

참고

자료

사 진

담당부서 : 허가민원과 식품지도팀

2

X

X

과 장

김대식 (031-580-4563)

팀 장

송원철 (031-580-2415)

주무관

윤진숙 (031-580-2231)

 

 

~5

 

가평군이 귀성 및 여행 행렬 증가에 따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추석연휴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군은 추석연휴기간인 104일까지 150이상 식품접객업소 및 고속도로휴게소 음식점을 대상으로 매장내 취식금지 이행여부 및 집합제한시설 방역수칙 이행실태 점검, 방역수칙 준수 안내 및 지도 등에 나서기로 했다.

 

또 외식업중앙회군지부와 협력해 212개소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핵심방역수칙 안내 공문 및 SMS 문자 등을 발송키로 했다.

 

앞서 군은 지난달부터 식품접객업 1998개소 및 목욕장 14개소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핵심방역수칙 준수사항 이행여부 점검 및 홍보물 배부, 출입자명부 관리자 및 이용자 작성 안내 등을 벌이고 있다.

 

군은 101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 운영됨에 따라 방역조치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감염병 예방관리법에 따라 관리자 및 운영자에게는 300만원, 이용자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확진자 발생에 따른 치료비, 방역비 등에 대한 구상권 청구 등 방역지침 미 준수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철저히 대응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군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우려해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을 보내기 위한 세부방역 수칙을 제시 홍보하고 있다.

 

방역수칙으로는 부모님 뵙기 위한 귀성 및 자식 찾아 가는 역귀성 모두 자제하기벌초는 산림조합, 농협, 개인사업자 등 대행서비스 이용하기 직접 벌초 시 참석인원최소화, 음식물 섭취 자제, 마스크 착용 필수 드라이브 스루 귀성, 차례음식 품앗이 성묘와 봉안시설 방문 자제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온라인 추모와 성묘 권장연휴기간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 머무르며 전화통화로 명절 인사 나누기 등이다.

 

2910시 기준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45명이다. 해외입국자 2명을 제외한 43명이 지역발생이다. 지역발생은 사랑제일교회 및 광화문 집회 관련 접촉자가 39, 골프장 관련이 4명이다.

 

군 관계자는 즐거워야 될 추석연휴가 코로나19 급속확산 고비가 될 수도 있다고향방문 자제, 외출 및 타 지역 방문 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지켜 달라 고 당부했다.

 

코로나19 잠복기는 최대 14일로 이 기간내에 발열과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반드시 군 보건소나 1339질병관리본부, 120콜센터에 반드시 알려야 하며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외출자제·손씻기·씻지 않은 손으로 눈 만지지 않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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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30 [17:29]  최종편집: ⓒ 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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