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서 침착하게 보이스피싱 예방한 금융기관 직원들에게 감사장 수여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0/07/27 [12:42]

가평서 침착하게 보이스피싱 예방한 금융기관 직원들에게 감사장 수여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0/07/27 [12:42]

 

 

가평경찰서(서장 서민)에서는

가평경찰서(서장 서민)2020. 7. 24()서장실에서 보이스피싱 해를 예방한 농협 근무자(가평지점 조○○, 청평지점 장○○)에게 죄예방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 하였.

 

2020. 7. 13. 10:50, 통신사를 사칭한 범인이 피해자 백○○(69,)에게 전화하여 예금된 현금(2,500만원)을 인출 하지 않으면 전화를 사용하지 못 한다는 말을 듣고 피해자는 그 즉시 (가평지점)으로 가 현금을 인출하려 하였다. 불안해하며 거액을 인출하려는 피해자 모습을 본 조○○(농협직원)는 보이스피싱으로 직감 출금 용도 및 통신사 확인 후 피해자를 무사히 귀가 시켰다.

 

또한 지난 7. 2. 14:00경 이(75,피해자)씨가 이미 범인에게 1차로 송금(천만원)한 후 추가 송금키 위해 수표(천만원)를 현금으로 교환하려 온 피해자에게 장○○(청평농협직원)현금 교환 목적 용처 등을 문의 했으나, 정확한 답을 하지 못하는 것을 이상히 여경찰에 신고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예방한 것이다.

 

서민 서장은 최근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경제적 약자에게 악의적으로 접근하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침착하고·적극적인 자세로 예방한금융기관 직원들의 투철한 직업정신을 높이 평가하, 아울러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금융사기 예방 활동을 위해 금융기관과 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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