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기사제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가평군 통합방위협의회 긴급 소집하다
 
안종욱 기자 기사입력  2020/02/06 [12:29]

 

 

가평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해 과도할 정도의 선제적 예방에 만전을 기울여 나가고 있는 가운데 오는 3월에 계획되어 있던 통합방위협의회를 조속히 개최할 예정이다.

 

6일 군 통합방위협의회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5일 현재 국내에서 18명으로 늘어남에 따라 민··군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나간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감염증 확산에 따른 기관협조가 긴급히 요구되면서 오는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의장인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통합방위협의회 임시회를 연다.

 

임시회에서는 군부대 및 기관별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긴급대책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 군 보건소로부터 그간 추진실적 및 향후계획 브리핑과 기관별 추진 및 전달사항 등도 논의해 감염증 예방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김 군수는 어떠한 경우에도 군민의 안전이 우선시 될 수 있도록 감염증 방지에 민··군 모든 가용자원을 총 동원해 나가자는 뜻을 전달할 예정이다.

청사를 비롯한 공공시설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 실시하고 대중이 모이는 행사·축제는 당분간 연기·취소하며, 각 기관별 및 마을단위로 추진하는 여행에 대해서는 당분간 자제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강조사항 등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지난달부터 군수를 본부장으로 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며 부서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관련 점검회의를 비롯해 보건소내 선별진료소 설치, 역학조사반, 민원응대반, 언론대응반, 물품관리반 등 체계적인 전담반을 구성해 감염증 예방에 나서고 있다.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잠복기는 최대 14일로 이 기간내에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가래, 호흡 곤란)이 발생하면 반드시 군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1339)에 반드시 알려야 확산을 방지할 수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2/06 [12:29]  최종편집: ⓒ 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본사 편집국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120-030
경기북부 취재본부 :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청평중앙로 82번길 7-1
경기북부 대표전화 : 031-584-6364 ㅣ 팩스 :031-584-6362
등록번호: 서울 아00093ㅣ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ㅣ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16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119@break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