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기사제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가평서 추석명절 어려운 이웃 위문으로 나눔 실천
 
안종욱 기자 기사입력  2019/09/11 [22:32]

 

가평경찰서(서장 서민)는 11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누구보다도 외로울 수 있는 탈북민과 함께하는 식사자리를 마련하고 한국에서의 정착생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경찰서장을 비롯하여 탈북민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봉천동 탈북민 모자의 아사사건으로 소외된이웃을 되돌아보고, 추석절 누구보다도 고향이 그리울 탈북민을 위로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 행사에 참석한 경찰서장은 손수 마련한 선물을 전달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모습에 감사드린다며 덕담을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 서민 경찰서장은 “추석 명절 앞에 가슴속에 고향을 묻고 살아가는 탈북민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번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경찰은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9/11 [22:32]  최종편집: ⓒ 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본사 편집국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120-030
경기북부 취재본부 :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청평중앙로 82번길 7-1
경기북부 대표전화 : 031-584-6364 ㅣ 팩스 :031-584-6362
등록번호: 서울 아00093ㅣ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ㅣ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16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119@break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