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기사제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가평군 행복가치에 집중한 경제정책 추진
 
안종욱 기자 기사입력  2018/01/29 [17:40]

 

 

가평군은 올 한해 지역의 살림살이 경제 키우기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29일 군에 따르면 올해 설악면 신천1~4리, 선촌1~2리, 창의리 등 7개 지역 LPG 배관망 사업을 완료하고 가평읍 대곡리 및 청평면 상천4리 일원에 대해서는 도시가스 공급 확대, 40여 가구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통해 서민 경제부담 완화 및 주민 복지증진에 기여키로 했다.

 

또 기업유치 가능 토지 및 민간투자자 발굴, 중소기업제품 홍보 및 판로지원 등 적극적인 기업유치와 중소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및 지원, 물가모니터단 운영, 가평사랑 상품권 유통 확대 등으로 안정적인 물가관리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해 1천200여 명을 취업목표로 한 일자리센터 운영과 희복· 장년·지역맞춤형 일자리 등 6개 공공부문 일자리 사업에 300여 명을 채용하고 협동조합, 마을기업 및 사회적 기업 활성화를 통해 선순환이 가능한 사회적 경제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적 경제 창업아카데미 운영을 핵심으로 한 주민 체감형 경제 시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사회초년생 등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공공임대주택을 제공하고 공무차량의 효율적 관리, 사무공간 확충에도 도움이 되는 복합 건축물(따복 하우스) 신축을 비롯해 문화·복지 편의성 향상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북면 행정복지센터 신축과 5일시장 주변 상권 맞춤형 컨설팅으로 소재지별 중심지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청사진도 제시했다.

 

특히 군은 가평잣고을 전통시장 내 시장과 창업기능을 융합한 건물신축으로 관광객 유입을 통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창업기업 입주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가평잣고을 전통시장 복합건축물’을 신축한다.

 

이 사업은 연면적 5,398㎡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오는 2019년 12월까지 90억여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 복지와 지역 가치 증진까지 '주민 니즈'와 '행복가치'에 집중한 경제정책을 우선 지원할 것"이라며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 등 지역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행정서비스를 실현해 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1/29 [17:40]  최종편집: ⓒ 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본사 편집국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120-030
경기북부 취재본부 :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청평중앙로 82번길 7-1
경기북부 대표전화 : 031-584-6364 ㅣ 팩스 :031-584-6362
등록번호: 서울 아00093ㅣ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ㅣ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16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119@break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