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기사제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가평군 2017년도 우수한 성적으로 한해 마무리
 
안종욱 기자 기사입력  2017/12/29 [20:25]

 


수도권 제일의 청정지역으로 정평이 나있는 가평군은 팔당상수원 상류에 위치하고 수도권정비계획법을 비롯한 지역발전을 제한하는 각종 법규와 광범위한 면적에 비해 재정여건이 빈약하다.

 

이와 같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가평군은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과제를 안고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가평을 만들기 위해 군민과 소통하며 열심히 노력한 결과 2017년도 각종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크고 작은 성과를 거양했다고 29일 밝혔다.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따른 마을 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주민들이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희복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중점 추진하였으며, 찾아가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운영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민관 복지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채움과 나눔이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군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이와 함께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가평 잣고을 전통시장 토요장터를 운영하고 주차환경 개선과 골목형 시장육성을 위한 사업에 공모하여 사업비 45억2000만원을 확보하였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 올해 상반기 70.1%로 도내 고용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는가 하면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아울러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금년도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어 경기도 10대 축제 중 1위를 차지했으며, 2018년에는 문화관광 대표축제로 선정돼 국비 3억2000만원을 확보했다.


또 전국·도 단위 종목별 체육대회를 25개를 유치해 2만5000여명의 선수들이 방문하고 제18회 경기도지사기 공무원 친선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여는 등 스포츠 투어리즘을 통한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특히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이 금년에도 개인 및 단체 등에서 12억원을 기부하는 등 26억원을 적립하여 총 165억원을 조성했으며, 관내 130명의 학생들에게 2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원함으로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다.


아울러 행정안전부 주관 국가 재난관리평가에서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및 주민과 함께하는 방재행정구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대통령, 국무총리, 장관상을 싹쓸이 하는 등 ‘안전가평’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큰 결실을 맺었다.


이밖에도 강소농 육성 및 경영지원사업분야, 전국 분뇨처리시설 운영평가결과, 경기도 축산진흥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비롯해 지방재정 신속집행평가 및 넥스트(NEXT) 경기농정 업무평가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총 25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6억3000천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해 군정 여러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뜻깊은 한해를 이루었다.

 

한편 김성기 군수는 뜻 깊은 정유년 한해를 마감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7년 종무식에서“이와 같은 성과들은 6만4000여 군민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내년은 민선6기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해로 더욱 발전하는 희망과 행복이 있는 가평을 만들기 위해 600여 공직자와 혼신의 힘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는데 남은 정열을 쏟아 붓겠다”며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2/29 [20:25]  최종편집: ⓒ 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본사 편집국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120-030
경기북부 취재본부 :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청평중앙로 82번길 7-1
경기북부 대표전화 : 031-584-6364 ㅣ 팩스 :031-584-6362
등록번호: 서울 아00093ㅣ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ㅣ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16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119@break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