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기사제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가평군 나는 엄마다 맅턴즈 큰 호응
 
안종욱 기자 기사입력  2017/09/20 [18:16]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베이비 마사지 교실’

 

베이비 마사지 교실 1기에 참가한 김미혜(39) 산모는 “앞으로도 아기와 엄마가 함께하는 교육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며 행복감을 표시했다.

 

가평군이 여성 어린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생후 3개월~12개월까지 영아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베이비 마사지 교실 ‘나는 엄마다 리턴즈’가 큰 호응을 얻었다.

 

군 보건소는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기당 2일씩 2기에 걸쳐 본 교실을 운영한 결과 1기 17명, 2기 20명 등 총 37명의 부모가 참가해 아이의 감각과 운동신경을 자극하고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서 초보 엄마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았다고 전했다.

 

출산 후 아기와 함께한 산모들은 “아기와 눈 맞추고 스킨십하며 아기에게만 집중하고 사랑을 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호평했다.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베이비 마사지 교실은 아기와 신체 접촉을 통한 교감형성과 면역력 향상을 위해 전문가를 초빙해 △성장쑥쑥다리&오감발달 발 마사지 △성장촉진 팔&두뇌발달을 위한 손 마사지 △정서안정, 호흡기 튼튼 가슴 마사지 △소화촉진 배 마사지 △오장육부를 위한 귀 마사지 등 부위별 마사지와 △엉덩이 튼튼요가 △다리튼튼 등 스트레칭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기의 성장발달을 돕고 엄마와의 유대감을 증가시키는 등 건강한 아이 성장과 가족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9/20 [18:16]  최종편집: ⓒ 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본사 편집국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옛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 21-27) 우편번호 120-030
경기북부 취재본부 :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청평중앙로 82번길 7-1
경기북부 대표전화 : 031-584-6364 ㅣ 팩스 :031-584-6362
등록번호: 서울 아00093ㅣ사업자등록번호 : 110-81-61230 ㅣ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대문 제485호
Copyright ⓒ 1999-2016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119@break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