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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朴대통령-위안부 피해할머니 만남 계획 아직 없다”
위안부타결 평가 엇갈려 ‘朴대통령 피해할머니들 직접 만나 이해구해야’ 여론 제기
 
김기홍 기자 기사입력  2015/12/30 [10:58]
▲ 청와대     ©브레이크뉴스
청와대는 30일 한일 간 위안부타결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이 피해할머니들을 직접 만날 가능성에 대해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위안부타결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가운데 박 대통령이 피해할머니들을 직접 만나 이해를 구할 필요가 있다는 일부 여론에 대해 “아직 정해진 건 없고, 혹시 검토되고 있으면 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관련 청와대 내 기류에 대해선 “(검토되는 상황이) 있으면 알려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부는 지난 29일 외교부 임성남 1차관과 조태열 2차관을 각각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쉼터와 경기도 나눔의 집에 보내 위안부 피해할머니들에게 직접 이해를 구하는 작업에 착수했으나 일각에선 박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 중이다.
 
한편 박 대통령은 위안부 문제타결 직후 “한일관계 개선과 대승적 견지에서 이번 합의에 대해 피해자 분들과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며 대국민메시지를 발표한 바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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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2/30 [10:58]  최종편집: ⓒ 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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