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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5주년 기념! ‘걸스데이’ 정규 2집 [LOVE]
올 여름, 그녀들의 뜨거운 사랑이 시작된다
 
박소영 기자 기사입력  2015/07/10 [10:21]
▲ 청순미와 섹시미가 공존하는 ‘걸스데이’     ©주간현대

걸스데이 만의 귀엽고 장난스러운 소녀의 모습
좋아하는 남자 만나 쿵쾅거리는 심장소리 표현


[주간현대=박소영 기자] 데뷔 5주년 기념! 1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 타이틀 ‘링마벨’(Ring My Bell)은 걸스데이의 끝이 보이지 않는 성공의 질주를 가능하게 해주는 곡이라 확신한다.

타이틀 곡 ‘링마벨’은 시원한 하모니카 연주 루핑으로 시작하여 서부영화를 연상시키는 사운드, 걸스데이만의 귀엽고 장난스러운 소녀의 모습을 그린 곡이다. 이곡은 강렬한 댄스 비트와 중독성이 강한 후크 멜로디의 반복으로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 쿵쾅거리는 심장소리를 벨소리가 울린다고 느끼는 깜찍한 소녀의 마음을 표현했다.

시원한 하모니카 연주 루핑으로 시작하여 서부영화를 연상시키는 사운드와 걸스데이만의 귀엽고 장난스러운 소녀모습의 ‘링마벨’은 강렬한 댄스 비트와 중독성강한 후크 멜로디의 반복으로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 쿵쾅거리는 심장소리를 벨소리가 울린다는 깜찍한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이번 여름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펑키하고 신나는 걸스데이표 여름송을 기대해본다.

무엇보다 이곡은 그동안 걸스데이가 보여줬던 소녀처럼 귀엽고 발랄한 모습, 청순미와 섹시함이 공존하는 종합적인 콘셉트가 녹아들어 팔색조 걸스데이의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걸스데이가 또 한번 더 큰 도약을 하는 계기를 마련할 곡이 될 것이다.

<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본 기사의 저작권은 <주간현대>에 있습니다.>

원본 기사 보기:주간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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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7/10 [10:21]  최종편집: ⓒ 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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