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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만장한 경찰관...
청평파출소 신고전화 "니가 알아서 하세요"
 
정창진기자 기사입력  2013/10/02 [08:43]
▲     © 운영자

민중의 지팡이인 경찰관이 신고전화를 바쁘다는 핑게로 민원을 무시하고 있다.
 
본지 기자는 지난 26일 "청평터미널 인근 골목길에서 오후 9시경 중,고등학생이 흡연과 함께 학우를 폭행한다"는제보를 받아 현장으로 달려가 파출소에 신고전화를 해 담당 경찰관과 통화를 했다.  담당 경찰관은 바쁘다는 핑게로 당신이 알아서 해라는 말 투로 말했고 상황은 이미 종료되고 있었다.
 
나 몰라! 라고 일관하는 경찰, 관계기관의 징계 처분과  적절한 조치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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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0/02 [08:43]  최종편집: ⓒ 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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