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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S, 초기 물량 공급 ‘적신호’..왜?
美 통신사들, “확보된 제품 수량으로 판매하기엔 턱없이 부족해”
 
조희정 기자 기사입력  2013/09/18 [15:53]

 
브레이크뉴스 조희정 기자
= 오는 20일 판매가 시작될 예정인 애플의 아이폰5S가 초기 물량 공급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이는 판매가 예정된 미국 통신사 매장마다 확보돼있는 아이폰5S 물량이 예상보다 적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18일(한국시간) IT매체 올싱스디지털과 디지타임스 등은 미국 통신사들이 확보한 아이폰5S 물량이 이상할 정도로 적은 수량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미국 통신사들은 애플이 공급한 아이폰5S 수량이 매우 실망스럽다며, 판매를 시작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물량이라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통신사들은 고객들이 출시 첫날 아이폰5S를 구하기가 거의 힘들고, 따라서 엄청난 판매도 기대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밍치 궈 대만 KGI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달 지문인식 센서가 들어가는 아이폰5S 홈버튼 조립 공정의 어려움 때문에 제품 생산에 차질을 빚게 될 것이라 예상한 바 있다.
 
한편, 애플은 20일 전에는 아이폰5S 사전주문을 받지 않고 있으나, 아이폰5C는 지난주부터 애플 온라인스토어에서 사전주문을 받기 시작해 현재 약 220만대의 주문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zx37@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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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9/18 [15:53]  최종편집: ⓒ 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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