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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전기차 충전 방해행위 단속범위 확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개정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1/27 [17:45]

원주시, 전기차 충전 방해행위 단속범위 확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개정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2/01/27 [17:45]

▲ 원주시청사 <사진제공=원주시>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오는 1월 28일 원주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개정에 따라 전기차 충전 방해행위 단속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단속범위가 기존 충전시설 의무설치 대상에서 모든 충전구역으로 확대되며, 충전구역과 전용 주차구역 내에서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를 하다 적발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했다.

 

충전구역 및 전용 주차구역에서 전기자동차 또는 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자동차가 아닌 일반차량이 주차하는 행위, 진입로 및 주변에 주차하거나 물건을 쌓아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충전시설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행위 모두 단속 대상으로, 10~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했다.

 

또한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자동차가 충전구역에서 장시간 주차하는 행위도 단속하고, 태백시는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개정된 내용을 홍보하고, 안전신문고 신고접수 처리 등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기후에너지과 미세먼지팀에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hhxh0906@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Wonju City Expands Enforcement Scope of Interference with Electric Vehicle Charging

 

Revision of 'Act and Enforcement Decree on Promotion of Development and Distribution of Eco-Friendly Vehicles'

 

[Reporter Hyeon-Woo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January 28, Wonju city announced that it would expand the scope of enforcement of interference with electric vehicle charging in accordance with the revision of the 「Act and Enforcement Decree on Promotion of Development and Distribution of Eco-Friendly Vehicles」.

 

The scope of enforcement will be expanded from the subject of mandatory installation of existing charging facilities to all charging areas, and fines will be imposed if caught while obstructing charging within the charging area and exclusive parking area.

 

Any act of parking a vehicle other than an electric vehicle or an externally charged hybrid vehicle in a charging area or dedicated parking area, an act of blocking the charging by parking or stacking objects in the driveway or in the vicinity, and any act of using the charging facility for other purposes are subject to crackdown. As a result, a fine of 100,000 to 200,000 won was imposed.

 

In addition, it will crack down on the act of parking electric and hybrid vehicles in charging areas for long periods of time, and Taebaek City will promote the revised contents for apartment buildings, etc. He said that he should contact the dust team.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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