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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여성친화마을 문예숲에 백일홍 식재

은행나무 화분 및 온브릿지 일원에 백일홍 모종 식재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15 [14:12]

의정부시, 여성친화마을 문예숲에 백일홍 식재

은행나무 화분 및 온브릿지 일원에 백일홍 모종 식재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1/06/15 [14:12]

▲ 문예숲에 백일홍 식재<사진제공 =여성가족과>  © 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 지난 6월 10일 의정부시는 문예숲 커뮤니티센터 내 배치된 은행나무 화분 및 온브릿지 일원에 백일홍 모종을 식재했고, 이날 행사는 우리 시 G&B 프로젝트 사업으로 도시농업과에서 백일홍 모종을 공급받아 문예숲 운영위원들과 문예숲 커뮤니티센터 인근에 약 300여 본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문예숲이 있는 마을은 2015년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현재까지 문예숲 커뮤니티센터를 거점으로 흥선동 일원 마을운영위원회를 운영 중에 있으며, 문예숲 마을 공동체 언니네 수선방은 작년 12월 언니네협동조합을 설립하여 인구유입이 정체된 흥선동 일원의 마을을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하여 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을 운영 중이라고 말했고, 또한, 흥선동 노인복지관과 함께 3세대가 함께하는 돌봄 사업인 온브릿지 사업을 3월부터 추진 중에 있다고 했다.

 

류윤미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친화도시 의정부가 대표적인 여성친화마을 문예숲에 주민들이 조성한 꽃을 보면서 백일홍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의 기운을 받아, 문학(文)과 예술(藝)과 함께 숲을 이룸으로써 어려운 코로나19 상황을 반드시 이겨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Uijeongbu City, planting chrysanthemums in the literary forest of a woman-friendly village

 

Planting Ginkgo biloba seedlings in pots and on-bridge area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 On June 10, Uijeongbu City planted Ginkgo biloba potted plants in the Literary Forest Community Center and the Onbridge area. It said that about 300 plants were planted near the Literary Forest Community Center with the Literary Forest Steering Committee.

 

The village with the Literature Forest was selected for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s contest project in 2015 and has been operating the Village Steering Committee around Heungseon-dong with the Literature Forest Community Center as a base. He said that the village in Heungseon-dong, where the influx of people has been stagnant since its establishment, is linked with the women-friendly urban regeneration New Deal project, and the villagers are running the village. He said the project has been in progress since March.

 

Ryu Yun-mi, head of the Gender Equality and Family Division, said, “Watching the flowers grown by residents in the female-friendly village of Uijeongbu, a representative female-friendly village, receive the energy of beauty and vitality of the white lily, and it is difficult to create a forest with literature and art. We hope that we will be able to overcome the COVID-19 situation.”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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