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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서 어려운 이웃 위해 사랑나눔 물품 기부

1억 5천만 원 상당의 장난감과 생활용품 포천시에 전달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6/04 [16:17]

포천시,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서 어려운 이웃 위해 사랑나눔 물품 기부

1억 5천만 원 상당의 장난감과 생활용품 포천시에 전달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1/06/04 [16:17]

▲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물품전달 <사진제공=포천시>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 지난 3일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억 5천만 원 상당의 장난감과 생활용품을 포천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 전달은 지난 5월 포천시와의 희망나눔연결운동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두 기관이 상호협력을 강화해 포천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했다.

 

김정안 회장은 “박윤국 시장님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으로 포천시의 취약계층 지원이 좀 더 수월하게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후원 물품을 포천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윤국 시장은 “장학금과 컴퓨터를 기부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을 추가로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강화하여 더욱 내실 있는 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한편,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10명의 아동들에게 12개월 간 매월 5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며, 2명의 아동에게 100만 원 상담의 컴퓨터를 전달한 바 있다고 전했다.

 

hhxh0906@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Pocheon City, Donation of Love-Sharing Goods for People in Need from People Sharing Hope

 

Delivered 150 million won worth of toys and household goods to Pocheon City

 

[Reporter Kim Hyun-woo = Northern Gyeonggi] On the 3rd, the Hope Sharing Foundation announced that it had delivered 150 million won worth of toys and household goods to Pocheon City for the needy.

 

The delivery of this product is in accordance with the business agreement for the Hope Sharing and Connection Movement with Pocheon City in May, and it was prepared to support the healthy growth of children who will lead the future of Pocheon City by strengthening mutual cooperation between the two organizations.

 

Chairman Kim Jung-an said, “With Mayor Park Yun-guk’s active support and cooperation, Pocheon City’s support for the underprivileged has become easier. In the future, we will do our best to deliver more sponsored items to neighbors in need in Pocheon.”

 

Mayor Park Yoon-guk said, “I would like to thank you for providing additional items for neighbors in need not long after donating the scholarship and computer. Pocheon City will continue to strengthen public-private partnerships so that more substantial support can be provided.”

 

Meanwhile, People Sharing Hope said that they plan to deliver a scholarship of 50,000 won per month to 10 children for 12 months, and that they have delivered a computer for counseling of 1 million won to two children.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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