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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시설관리공단, “화재예방을 위한 119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동참

제58회 소방의 날 기념 캠페인은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불에는 대피먼저’ 강조

김일웅 기자 | 기사입력 2021/05/24 [11:44]

가평군시설관리공단, “화재예방을 위한 119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동참

제58회 소방의 날 기념 캠페인은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불에는 대피먼저’ 강조

김일웅 기자 | 입력 : 2021/05/24 [11:44]

▲ 119 캠페인 <사진제공=가평군시설관리공단>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김일웅 기자 = 경기북부] 지난 21일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은 “화재예방을 위한 119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제58회 소방의 날을 기념해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불에는 대피먼저’를 강조하고, 119는 하나의 가구에서 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구비해 화재에 대비하자는 의미를 담아 각 가정 내 소방시설 설치를 독려하기 위한 취지로 SNS상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kocykim@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Gapyeong-gun Facility Management Corporation participates in the “119 Relay Challenge for Fire Prevention” campaign

 

The campaign to commemorate the 58th Firefighting Day emphasized “Small fires should be prepared first, and large fires should be evacuated first.”

 

[Reporter Il-woong Kim = Northern Gyeonggi] On the 21st, the Gapyeong Military Facility Management Corporation announced that it participated in the “119 Relay Challenge for Fire Prevention” campaign.

 

Launched in commemoration of the 58th Firefighting Day in November of last year, this campaign emphasizes ``Small fires should be prepared, large fires should be evacuated first,'' and the 119 means one fire extinguisher and detector in one household to prepare for fire. It is said that it is being carried out on social media with the aim of encouraging the installation of firefighting facilities in each home.

 

kocy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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