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양주시, 양주경찰서와 합동 '수확기 피해방지단 종합안전교육' 실시

종합안전교육 내용 꼭 숙지해 시민의 안전 최우선으로 활동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4/20 [17:08]

양주시, 양주경찰서와 합동 '수확기 피해방지단 종합안전교육' 실시

종합안전교육 내용 꼭 숙지해 시민의 안전 최우선으로 활동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1/04/20 [17:08]

▲ 수확기 피해방지단 종합 안전교육 <사진제공=양주시>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 지난 19일 양주시 시장 이성호는 시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양주경찰서와 합동으로 수확기 피해방지단 종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 참석자 간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수칙 하에 진행했다고 전했다.

 

안전교육은 수확기 피해방지단 운영에 따른 안전사고 방지대책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신형 위성항법장치(GPS) 사용법과 포획안전수칙, 유해야생동물 포획업무 처리지침 개정내용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고 했다.

 

이어 양주경찰서 총포담당직원이 강사로 나서 총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총포 안전교육과 총포 소지 허가, 갱신 관련 사항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고 전했다.

 

지역 엽사 40명으로 구성된 수확기 피해방지단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차단과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방지를 위한 유해야생동물 총기포획 활동 등을 수행하며 올해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과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해 불철주야 애써주시는 피해방지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총기를 다루는 활동인 만큼 종합안전교육 내용을 꼭 숙지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Yangju City and Yangju Police Station jointly conduct'Harvester Damage Prevention Team Comprehensive Safety Training'

 

Be sure to understand the contents of comprehensive safety education and act as the top priority for the safety of citizens.

 

[Reporter Hyun-woo Kim = Northern Gyeonggi] On the 19th, Mayor Lee Seong-ho of Yangju City announced that he had conducted comprehensive safety training for the Harvester Damage Prevention Team in collaboration with the Yangju Police Station in the conference room under the city hall.

 

The education was conducted under strict quarantine rules, such as checking for heat, wearing a mask, disinfecting hands, and keeping distance between participants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in the local community.

 

The safety education was also provided with guidance on how to use the new GPS navigation system, safety rules for capturing, and revised guidelines for capturing wild animals. .

 

Then, a gunman in charge of the Yangju Police Station served as an instructor and explained in detail the details of gun safety training, permission to possess guns, and updates to prevent firearms accidents.

 

The Harvester Damage Prevention Team, composed of 40 local leaves, said that it was operating until the end of this year by blocking the spread of African Swine Fever (ASF) and capturing wild wild animals guns to prevent damage to crops caused by wild animals.

 

Yangju City Mayor Lee Seong-ho said, “I would like to thank all of the damage prevention teams who are working hard day and night to prevent African swine fever and damage to crops. I said.

 

hhxh0906@naver.com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김현우 기자, 양주시, 양주경찰서, 수확기 피해방지단 종합안전교육,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농작물 피해예방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