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영북면, 관내 기업체 대상 '찾아가는 노무교육' 개최

노동관계법, 사업장 지원제도 등 관한 내용으로 심도 있게 진행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3:24]

포천시 영북면, 관내 기업체 대상 '찾아가는 노무교육' 개최

노동관계법, 사업장 지원제도 등 관한 내용으로 심도 있게 진행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1/04/08 [13:24]

▲ 포천시 영북면, 기업인 대상 찾아가는 노무교육 개최 <사진제공=포천시 영북면>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 지난 6일 포천시 영북면은 영북면기업인협의회 창립 7주년을 맞아 관내 기업체 대상 찾아가는 노무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사간 분쟁을 사전예방하고 건전한 노사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사업주가 꼭 알아야 할 노동관계법, 사업장 지원제도 등에 관한 내용으로 심도 있게 진행됐다고 했다.  

 

김귀영 회장은 “그동안 기업체를 운영하면서 소홀히 했던 노동관계법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교육을 마련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숭재 영북면장은 “코로나19로 기업체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근로자 인력난 등 경영의 어려움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방법 등을 적극 건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Youngbuk-myeon, Pocheon-si, held a'visiting labor training' for companies in the jurisdiction

 

Proceed in-depth with the contents of the Labor Relations Act, the workplace support system, etc.

 

[Reporter Hyun-woo Kim = North Gyeonggi] On the 6th, Yeongbuk-myeon, Pocheon-si, announced that it held a labor training for businesses in the jurisdiction to mark the 7th anniversary of the founding of the Yeongbuk-myeon Entrepreneur Council.

 

The education was conducted in-depth, covering the labor relations laws and workplace support systems that employers must know in order to prevent disputes between labor and management in advance and establish a sound labor-management culture.

 

Chairman Kim Gwi-young said, “It was a good time to learn more about the labor relations laws that I had neglected while running a business.”

 

Yoon Sung-jae, head of Yeongbuk-myeon, said, "We will continue to pay attention to management difficulties such as labor shortages that companies are experiencing with Corona 19 and actively suggest support methods."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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