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신곡1동, ‘1私 1木 희망의 숲’ 조성 기념식수 행사 개최

시민참여형 공원운영 기반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성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3:03]

의정부시 신곡1동, ‘1私 1木 희망의 숲’ 조성 기념식수 행사 개최

시민참여형 공원운영 기반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성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1/04/08 [13:03]

▲ 희망의 숲 조성 기념식수<사진제공 = 신곡1동 자치민원과>  © 경기북부브레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 지난 4월 7일 의정부시 신곡1동은 더 푸른 신곡1동을 만들기 위한 ‘1私 1木  희망의 숲’조성 기념식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희망의 숲 조성 기념식수<사진제공 = 신곡1동 자치민원과> © 경기북부브레크뉴스


‘1私 1木  희망의 숲’은 시민들이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자 기증한 나무를 식재했으며, 기증자가 직접 나무를 심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헌수문화 확산과 시민참여형 공원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성됐다고 말했다.

 
식수지는 신곡공원과 둔배미마을 2곳이며, 각각 왕벚나무 9주와 15주, 총 25주를 식재했고,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청소년지도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장년회 자율방범대 등 관내 자생단체와 의정부중앙라이온스클럽 등 일반 단체와 시민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기증한 나무를 직접 심고 기념촬영 등으로 내 나무로 공원을 조성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

 
박성복 신곡권역국장은 “이번 1私 1木 희망의 숲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참여해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시민들의 특별한 경험이 오래 기억되도록 기증된 나무를 꾸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Singok 1-dong, Uijeongbu-si, held a ceremony to commemorate the creation of the “One Tree, One Tree, Forest of Hope”


Created for the purpose of preparing the basis for citizen-participating park operation


[Reporter Jang Seon-hee = North Gyeonggi] On April 7th, Uijeongbu-si Singok 1-dong announced that it had held a commemorative planting ceremony for the creation of the “one tree, one tree, the forest of hope,” to create a greener, Singok 1-dong.

 
The'One Tree 1 Tree Forest of Hope' planted trees donated by citizens to commemorate a special day, and the purpose was to provide opportunities for experiences by planting trees directly by the donors, and to spread the culture of consecration and to establish the basis for citizen participation-type park management. Said that it was created.

 
There are two planting sites, Singok Park and Dunbaemi Village, and 9 and 15 Yoshino cherry trees were planted, respectively, a total of 25 weeks.In this event, the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the Bankbook Council, the Youth Guidance Council, the Community Security Council, and the Young Adults' Association It was reported that about 30 people, including citizens, and general organizations such as the Uijeongbu Central Lions Club, and self-supporting organizations in the building participated.

 
Park Seong-bok, director of the Shingok area, said, “This 1 tree 1 tree hope forest is significant in that it was created with the voluntary participation of the citizens.” “Thank you to the citizens who participated and continue to keep donated trees so that the special experiences of the citizens are remembered for a long time. I will manage it.”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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