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가능동, '희망의 숲' 기념식수 행사 진행

특별한 날 기념하고 싶은 시민이 기념식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16:24]

의정부시 가능동, '희망의 숲' 기념식수 행사 진행

특별한 날 기념하고 싶은 시민이 기념식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1/04/07 [16:24]

▲ 희망의 숲 기념식수 행사 개최<사진제공 = 의정부 가능동>  © 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 지난 4월 5일 의정부시 가능동은 식목일을 맞이하여 시민이 직접 공원에 나무를 심고 가꾸는 희망의 숲 조성 기념식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수공원 희망의 숲은 관내 공원, 녹지 등의 유휴지를 식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정비해 결혼, 취업, 승진 등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싶은 시민이 기념식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 자생단체 40여 명이 참석하여 관내 조경식재업체를 통해 직접 구입한 꽃사과 28본, 왕벚나무 9본 등 총 37본을 행복누리공원 내 가능동 기념식수 부지에 식재했다고 말했다.

▲ 희망의 숲 기념식수 행사 개최<사진제공 = 의정부 가능동> © 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행사를 진행했으며, 기념식수 식재 후에는 각 자생단체들이 메시지를 담은 표찰을 부착하고 기념촬영을 했다고 했다.

 
홍승의 가능동장은 “희망의 숲 조성 기념식수 행사 진행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준 각 자생단체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국에 새 희망을 갖는 기념식수를 통해 주민들이 정서적 힐링과 마음의 위안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Forest of Hope' commemorative planting event held in Geunseong-dong, Uijeongbu-si


A project that supports citizens who want to commemorate special days to plant commemorative plants


[Reporter Jang Sun-hee = North Gyeonggi] On April 5th, Uijeongbu-dong, Uijeongbu-si, announced that on April 5th, on Arbor Day, citizens had held a planting ceremony to commemorate the creation of the Forest of Hope where citizens can plant trees and care for them in the park.

 
Commemorative Planting Water Park The Forest of Hope is a project to support citizens who wish to commemorate special days such as marriage, employment, and promotion by providing a space for planting idle areas such as parks and green areas in the hall.

 
At the event, about 40 people from each of the self-supporting organizations participated and said that a total of 37 copies, including 28 flower apples and 9 Yoshino cherry trees, purchased directly from the in-house landscape planting company, were planted on the site of the Gyeongseong-dong commemorative planting site in Happy Nuri Park.

 
The event was carried out in compliance with the COVID-19 quarantine rules, such as wearing a mask and hand disinfection, and after planting commemorative planting, each self-supporting organization attached a label with a message and took a commemorative photo.

 
“We are grateful to the members of each self-supporting organization who generously supported us for the commemorative planting ceremony for the creation of the Forest of Hope. I hope this will be an opportunity to feel comforting.”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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