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송산1동, '희망의 숲' 조성 기념식수 행사

특별한 날 기념하여 직접 나무 심고 가꾸는 기념식수 공원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14:35]

의정부시 송산1동, '희망의 숲' 조성 기념식수 행사

특별한 날 기념하여 직접 나무 심고 가꾸는 기념식수 공원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1/04/07 [14:35]

▲ 희망의 숲 기념 식수<사진제공 = 송산1동>  © 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 지난 4월 5일 의정부시 송산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는 용현교차로 쉼터와 송산지구1호소공원에서 각각 ‘희망의 숲’ 조성 기념식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희망의 숲’은 관내 공원, 녹지 등의 유휴지에 시민들이 특별한 날을 기념하여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기념식수 공원으로, ‘내 나무 심기 운동’참여를 통해 시민에게 체험과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라고 했다.

 

▲ 희망의 숲 기념 식수<사진제공 = 송산1동> © 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주민자치위원회는 2021년 하반기 주민자치회 전환을 앞두고 그동안의 노고를 기념하기 위해 주민자치위원 21명의 이름으로 용현교차로 쉼터에 왕벚나무를 한 그루씩 식재했으며, 통장협의회에서도 2021년 새롭게 시작하는 임원진들과 통장협의회 명의로 송산지구1호소공원에 총 26그루의 왕벚나무를 식재하고 표찰을 달았다고 말했다.
 
김선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위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위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주민자치회 전환 전까지 남은 임기도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박종훈 통장협의회장 또한 “새롭게 시작하는 임원진들과 통장님들이 하나 되어 송산1동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김진수 송산1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희망의 숲 조성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송산1동 또한 「The G&B City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들에게 그린프리미엄을 통한 정서적 힐링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Songsan 1-dong, Uijeongbu-si,'Forest of Hope' commemorative planting ceremony


A commemorative planting park where you can plant and grow trees yourself in commemoration of a special day.


[Reporter Jang Seon-hee = North Gyeonggi] On April 5, the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and the Bankbook Council in Songsan 1-dong, Uijeongbu City, announced that they held a planting ceremony to commemorate the creation of the “Forest of Hope” at the Yonghyeon Intersection Shelter and Songsan District No. 1 Park, respectively.


'Forest of Hope' is a commemorative planting water park where citizens plant and care for their own trees in commemoration of special days in idle areas such as parks and green areas in the building. Said.

 
In order to commemorate the hard work of the residents' self-government committee in the second half of 2021, in commemoration of their hard work, Yoshino cherry trees were planted at the shelter at the Yonghyeon intersection in the name of 21 resident self-government committees. He said that a total of 26 Yoshino cherry trees were planted in Songsan District No. 1 Park under the name of the bank account council and attached a label.
 
Chairman Kim Seon-ho said, “I deeply appreciate the members who actively participated in the committee's activities, and I will do my best for regional development for the remaining term before the transition to the residents’ association.” Fields and bank managers will become one and take the lead for the harmony and development of Songsan 1-dong.”

 
Kim Jin-soo, head of Songsan 1, said, “Thank you for participating in the creation of the Forest of Hope despite the difficult situation due to Corona 19.” We will provide emotional healing.”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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