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귀촌귀농학교, 가평에서 한달 살아보기 4기 체험단 모집

사전에 필요한 내용 스스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10:44]

가평귀촌귀농학교, 가평에서 한달 살아보기 4기 체험단 모집

사전에 필요한 내용 스스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1/04/07 [10:44]

 ▲ 가평귀농귀촌학교<사진제공 = 가평귀촌귀농학교> ©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안종욱 기자 = 경기북부] 천혜의 자연경관과 연간 1000만 명이 방문하는 살고 싶은 도시 가평군에서 한 달간 먼저 살아보는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사회적협동조합 공감21 부설 가평귀촌귀농학교 박천행 교장은 ‘2021년 제4기 가평에서 먼저 살아보기’ 참여자를 모집하고, 모집기간은 오는 4월 20일까지이며, 온라인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대상은 타 시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성인으로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21일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고,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또는 가평귀촌귀농학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고 말했다.

 
“2021년 제4기 가평에서 먼저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전년도에 이어 꾸준히 참가 문의를 하는 분들이 많아 조기에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되었고, 참가를 원하는 분은 코로나 검사 음성판정을 받은 후 참여가 가능하다고 했다.

 
박천행 교장은 “사회적거리두기 등 대외적인 여건으로 인해 참여인원을 최소화 할 예정이며 참여자들 모두 코로나검사를 하셔야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 말했다.
 
채성수 이사장도 “가평군으로 귀촌 또는 귀농을 희망하시는 분들께 한 달간 살아보시면서 사전에 필요한 내용을 스스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특히 청년들에 한해 참가비를 할인해 주고 있기에 많은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평귀촌귀농학교는 2017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 귀농귀촌 맞춤형 교육기관으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약 75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약 60여명이 가평군으로 귀촌하는 성과를 냈고, 또한 2020년 2월 “산림청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2021년부터는 임업전문 교육과정도 개강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평귀촌귀농학교 관련 문의는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wh636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Gapyeong Gwichon Return Farm School, Recruiting the 4th Experience Team to Live in Gapyeong


A great opportunity to learn what you need in advance


[Reporter Ahn Jong-wook = North Gyeonggi Province] It has been announced that it has prepared an educational program to live in Gapyeong-gun, a city where 10 million people visit every year and natural scenery.

 
Principal Park Cheon-haeng of Gapyeong Gwichon Return Farm School, affiliated with Social Cooperatives Empathy 21, is recruiting participants for the '4th term living in Gapyeong in 2021', and the recruitment period is until April 20th. The subject is an adult aged 18 years or older who is registered as a resident in another province and said that they will participate in the program from April 22 to May 21, and for more information on the program, refer to the blog or the Gapyeong Gwichon Return Agricultural School website. .

 
The program “Live first in Gapyeong for the 4th term in 2021” continued from the previous year, so many people steadily inquired about participation, so the program started early, and those who wish to participate can participate after receiving a negative corona test. .

 
Principal Park Cheon-haeng said, “We plan to minimize the number of participants due to external conditions such as social distancing, and all participants must undergo a corona test to participate.”
 

Chairman Chae Seong-soo also said, “I think it is a good opportunity to learn the necessary information on your own while living for a month for those who wish to return to Gapyeong-gun or return to farming. said.


Gapyeong Gwichon Guichon School has been selected as a customized educational institution by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since 2017, and has produced about 750 graduates to date, and about 60 people have returned to Gapyeong-gun. It was designated as an “institutional institution” and announced that it is preparing to start a training course specializing in forestry from 2021.


For inquiries about Gapyeong Gwichon Return Agricultural School, please contact the secretariat.


wh63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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