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예비군 박해식 읍대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유사시 가평군 중심도시인 가평읍 방호를 위하여 많은 노력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0:35]

가평군, 예비군 박해식 읍대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유사시 가평군 중심도시인 가평읍 방호를 위하여 많은 노력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1/04/05 [10:35]

▲ 국무총리표창<사진제공 = 가평읍행정복지센터>  © 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안종욱 기자 = 경기북부] 가평읍 예비군 박해식 읍대장 은 제 53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그동안 가평읍대는 최고 수준의 지역방위태세 확립을 위하여 예비군 대원들에 대한 철저한 교육훈련과 관련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각종 훈련 및 정기 감사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유사시 가평군 중심도시인 가평읍 방호를 위하여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해식 읍대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모든 것이 힘든 요즘 표창 수상으로 가평읍 주민 모든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조그만 위로라도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wh636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Gapyeong-gun receives the commendation from the Prime Minister Park Hae-sik


Efforts to protect Gapyeong-eup, the central city of Gapyeong-gun in case of emergency


[Reporter Ahn Jong-wook = North Gyeonggi Province] Eup Chief Park Hae-sik, a reserve army in Gapyeong-eup, announced that he received the Prime Minister's citation on the 53rd anniversary of the reserve army day.


In order to establish the highest level of regional defense posture, Gapyeong-eup has achieved excellent results during various training and regular audits through thorough education and training for reserve troops and a close cooperation system with related organizations. He said that he is making a lot of effort for the sake of it.


Mayor Park Hae-sik expressed his appreciation to all the residents of Gapyeong-eup for receiving a commendation in recent years, where everything is difficult due to Corona-19, and expressed his thoughts on the award, saying that it would be nice if we could give even a little consolation.


wh63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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