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의정부시 유치” 촉구

김일웅 기자 | 기사입력 2021/03/31 [16:03]

의정부시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의정부시 유치” 촉구

김일웅 기자 | 입력 : 2021/03/31 [16:03]

▲ [사진=의정부의회] 의정부시의회 오범구의장과 시의회의원들 공공기관 유치 촉구를 하고 나섰다.   © 브레이크뉴스 경기북부


[김일웅기자= 경기북부] 의정부시의회 오범구 의장은 31일 의정부시청 신관교육장에서 오범구 의정부시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시·도의원, 의정부시, 시민대표(의정부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 통장협의회장, 새마을협의회장,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 한국자유총연맹회장)와 함께 의정부시 유치에 대한‘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촉구결의 대회’에 참석하여 하나의 목소리를 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는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유치인 경기 북·동부 이전을 적극 환영하며, 이 중에서도 의정부시의 비전을 실현시킬 ‘경기연구원’을 의정부시에 유치해야 한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의정부시의회 의원들은 “의정부시는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묶여 개발에 제한을 받으며, 대한민국의 군사도시로서의 희생을 감내해 왔다. 경기북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는 경기북부 통일중심도시인 의정부시가 최적지이다”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오범구 의장은 “의정부시는 오늘의 결의를 통해 경기북부 수부도시로서의 의정부시 이미지를 새롭게 구축하는 마중물이 되길 희망한다며,  시·도의원 및 시민대표들께서 각자의 영역에서 힘이 되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고 했다.

 

kocykim@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Uijeongbu City Council urges “Attract Uijeongbu City” to relocate public institutions


[Reporter Kim Il-woong = North Gyeonggi] Uijeongbu City Council Chairman Oh Beom-gu, chairman of Uijeongbu City Council, Uijeongbu City Council, Uijeongbu City, and citizen representatives (Uijeongbu City Residents Self-Government Committee Chairman, Bankbook Council Chairman, Saemaul Council Chairman) , Chairman of the Right Living Movement Council, Chairman of the Korea Freedom Federation), together with Uijeongbu City, participated in the'Relocation of Public Institutions in Gyeonggi Province', and expressed a voice.

 

The resolution meeting was held to express a strong will to attract a “Gyeonggi Research Institute” to the city of Uijeongbu to realize the vision of the city of Uijeongbu.

 

Members of the Uijeongbu City Council said, “The city of Uijeongbu is restricted to development as a military facility protected area, and has endured sacrifices as a military city in the Republic of Korea. He emphasized that Uijeongbu City, the central city of reunification in northern Gyeonggi Province, is the best place to attract public institutions in Gyeonggi Province for balanced development in the northern part of Gyeonggi Province.”

 

Chairman Oh Bum-koo said, “The city of Uijeongbu hopes that through today’s resolution, it will be a welcome to rebuild the image of Uijeongbu city as a subsidiary city in the northern part of Gyeonggi Province.

 

kocy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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