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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노인복지관, 어르신들 위한 ‘웰다잉(Well-Dying)’ 교육 진행

'죽음'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감소 및 긍정적인 인식 함양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14:36]

포천시노인복지관, 어르신들 위한 ‘웰다잉(Well-Dying)’ 교육 진행

'죽음'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감소 및 긍정적인 인식 함양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1/03/29 [14:36]

▲ <사진제공=포천시>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 포천시노인복지관 관장 이종범은 어르신들의 ‘죽음’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감소 및 긍정적인 인식 함양을 위해 지난 3월 한 달 동안 ‘웰다잉(Well-Dying)’교육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총 8회기로 구성되어 ‘온라인(비대면)’으로 진행했다. 강의는 건강 체크하기, 나를 되돌아보기, 마음의 빚 청산하기, 고독사 예방하기 등 총 10가지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해당 주제에 대하여 강사와 수강생이 서로 이야기하는 과정을 통하여 ‘웰다잉’을 실천하는 방향으로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종범 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포천시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오는 6~7월 ‘나의 인생을 이야기해줄게’라는 주제의 “자서전 쓰기”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hxh0906@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Pocheon City Senior Welfare Center conducts “Well-Dying” education for the elderly

 

Reducing negative images of'death' and cultivating positive perceptions

 

[Reporter Hyun-woo Kim = North Gyeonggi Province] Lee Jong-beom, director of the Pocheon City Senior Welfare Center, announced that the “Well-Dying” training was held for the past month in March to reduce negative images and foster positive perceptions of the elderly's “death”.

 

This training consisted of a total of 8 sessions and was conducted ‘online (non-face-to-face).’ The lecture is composed of a total of 10 topics, such as checking your health, looking back on me, clearing the debt of your heart, and preventing loneliness, and the direction of practicing'well-dying' through the process of talking to each other between instructors and students on the subject. Said that it has progressed

 

Director Jong-beom Lee said, "We will try to improve the fear and negative perceptions of the deaths of the elderly in the region, and to continuously provide such education so that they can face a healthy death."
 
The Pocheon City Senior Welfare Center announced that it will do its best to provide a variety of welfare services in the future, and that it will conduct “writing an autobiography” education on the subject of “I will tell you my life” from June to July.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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