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호텔 스위티안' 조용한 호캉스 장소로 인기 급상승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3/27 [10:33]

가평, '호텔 스위티안' 조용한 호캉스 장소로 인기 급상승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1/03/27 [10:33]

 

▲ [사진]북한강 물길따라 올라오면 호텔스위티안 전경이 보인다.     ©운영자

 

[장선희 기자= 경기북부] 북한강을 따라 펼쳐지는 전경이 너무도 아름다운 한 곳에 위치한 호텔이 있다. 지난해 9월에 그랜드 오픈한 호텔 스위티안이다. 최근 이곳을 다녀간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호캉스의 최적의 장소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이 갑자기 인기가 급상승하게된 배경은 도시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호텔에 들어가는 순간 눈앞에 펼쳐지는 탁 트인 리버뷰가 답답한 가슴을 뻥 뚫어주기 때문이다. 또한,  호텔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산들은 엄마의 품처럼 감싸고 있어 안정감과 편안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곳의 인기는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의 테마가 달라지는 주변 경관과 해외의 여느 유명한 호텔들도 부럽지 않는 리버뷰와 호텔 내부의 인테리어가 조화를 잘 이루고 있어  찾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기때문이다.

 

▲ [사진=가평군]청평 북한강 벗꽃 강변드라이브코스     ©운영자

 

또, 서울을 떠나 호텔 스위티안으로 오는 고객들을 맞이하듯 펼쳐지는 북한강 강변의 전경과 그 길을 수놓고 있는 봄철 벗꽃길은 도시의 답답함을 한 순간에 날려버려 진정한 호캉스를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휴식을 선물하기 때문이다.

 

강변에서 바라보는 호텔 스위티안은 마치 거대한 크루즈가 물위에 떠있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북한강 한편에 정박해 놓은 듯한 호텔 스위티안의 야간의 모습은 모든이들에게 부러움을  한껏 선사하기도 한다.

 

▲ [사진=호텔스위티안]북한강에 떠있는 쿠루즈 같은 느낌을 주는 호텔스위티안의 야간 전경     ©브레이크 경기북부


최근 코로나 19에 지쳐 서울 근교에서 호캉스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이 늘고 있는 가운데 최고의 호캉스 장소로 떠오르는 호텔 스위티안은 코로나 19로 지친 많은 사람들에게 편안한 안식처가 되는것 같다.

 
이곳을 찾으려는 사람들은 서울에서 양양 고속도로로 30분만 오면 설악 IC를 빠져나와 2~3분이면 도착 할수 있다. 또, 청평댐 강변도로를 통해 자연의 경관을 보면서 와도 나쁘지 않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apyeong's'Hotel Sweetian' is rapidly rising in popularity as a quiet vacation spot

[Reporter Jang Seon-hee = North Gyeonggi] There is a hotel located in one place with a beautiful view along the Bukhan River. This is Hotel Sweetian, which opened in September last year. It is also a place that is rapidly increasing in popularity as the best place for a hocance due to word of mouth from recent visitors.


The reason why this place suddenly rises in popularity is that it is located 30 minutes away from the city, and the panoramic river view unfolds in front of you as soon as you enter the hotel. In addition, the surrounding mountains surrounding the hotel are wrapped like a mother's arms, allowing you to feel stability and comfort at the same time.


The popularity of this place is the surrounding scenery with different themes of the four seasons in 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
This is because the river view, which is not envious of any other famous hotels abroad, and the interior of the hotel are in harmony, captivating the hearts of visitors.

In addition, the panoramic view of the Bukhangang River that unfolds as if to welcome customers leaving Seoul to Hotel Sweetian, and the Cherry Blossom Road in spring that embroider the road, blows away the frustration of the city in one moment, giving the best rest to those who want to enjoy a true holiday Because it does.

The Hotel Sweetian from the riverside feels like a huge cruise floating on the water. The night view of Hotel Sweetian, which seems to be anchored on the side of the Bukhan River, brings envy to everyone.

 
Amid the increasing number of people who are tired of Corona 19 and want to enjoy a vacation in the suburbs of Seoul, Hotel Sweetian, which is emerging as the best vacation place, seems to be a comfortable haven for many who are tired of Corona 19.

 
Those who want to visit this place can get out of Seorak IC in just 30 minutes from Seoul by Yangyang Expressway and arrive in 2-3 minutes. Also, it is not bad to come while watching the natural scenery through the riverside road of Cheongpyeong Dam.


best-suny@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