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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가평지부, 독고 어르신을 위한 청소봉사활동 실시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1/03/22 [13:20]

한국자유총연맹 가평지부, 독고 어르신을 위한 청소봉사활동 실시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1/03/22 [13:20]

▲ [사진= 한국자유총연맹 가평지회]한국자유총연맹 가평지회 가 독고어르신들을 위해 청소봉사 활동을 했다.  © 운영자

 

[안종욱기자=경기북부] 지난 19일 한국자유총연맹 가평군지회 회원과 가평군자원봉사센터, 가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가평읍 경반리 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시는 독거노인 어르신 집을 방문하여 봄맞이 대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상 어르신은 독신으로 가족 없이 오랜시간 홀로사셨고 고령으로 건강이 악화되어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시며 생활하시는 분이다. 봉사자들은 익숙한 손길로 찌든 때를 제거하고, 그동안 손길이 닿지 못한 곳까지 구석구석 청소를 실시했다고 했다.

 

청소를 마친 봉사자 대표 한국자유총연맹 가평군지회 황지원 국장은 “어르신의 주거공간이 좁은 컨테이너지만 불필요한 물건들이 가득하고 먼지가 많이 쌓여 어르신께서 불결한 환경에서 지내셨을 것을 생각하니 봉사활동을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 어르신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동선 가평읍장은 “상하수시설이 없는 주거공간이어서 봉사활동하기 어려운 여건임에도 깨끗하게 청소봉사를 해주신 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하며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인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역자원을 연계, 지원하여 서로 돕는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밖에 가평읍행정복지센터 천사봉사단에서 청소도구와 물품 등 2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고 말했다.

 

wh636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apyeong Branch of Korea Freedom Federation conducts cleaning service for seniors in Dokgo
 

[Reporter Ahn Jong-wook = North Gyeonggi] On the 19th, members of the Gapyeong-gun branch of the Korea Freedom Federation, members of the Gapyeong-gun Volunteer Center, and the Gapyeong-gun Community Security Council visited the house of the elderly living alone in the poor residential environment in Gyeongban-ri, Gapyeong-eup, and performed a spring cleaning service. It said that it was carried out.

 

The target elderly is a single person who has lived alone for a long time without her family, and is living with a day care center due to deteriorating health due to old age. Volunteers said that they removed stains with familiar hands and cleaned every corner of the area that had not been touched.

 

Hwang Ji-won, head of the Gapyeong-gun branch of the Korea Freedom Federation, who has finished cleaning, said, “Although the living space of the elderly is a narrow container, it is full of unnecessary items and a lot of dust. I will continue to do volunteer work for the elderly.”

 

Gapyeong-eup mayor Jang Dong-seon said, “We are deeply grateful to the volunteers who provided clean cleaning service even though it is difficult to volunteer because it is a residential space without water and sewage facilities.” We will do our best to become a warm local community that supports each other by applying.”

 

In addition, he said that the Angel Volunteer Corps of the Gapyeong-eup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provided 200,000 won worth of cleaning tools and supplies.

 

wh63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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