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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공무원, 수요일 야근없는...'왠지 좋은 날'!로

-“야근없는 문화가 직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업무성과에도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1/01/25 [14:11]

동두천시 공무원, 수요일 야근없는...'왠지 좋은 날'!로

-“야근없는 문화가 직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업무성과에도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1/01/25 [14:11]

 


[안종욱 기자=경기북부] 지난 2018년 4월부터 시는 매주 수요일을 「Wednesday 왠지 좋은 날!」로 정해 공무원들이 오후 6시 정시에 퇴근하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Wednesday 왠지 좋은 날!」은 공무원의 잦은 야근을 막아, 일과 삶이 조화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하루만큼은 격무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자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간부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여 전 직원이 협력한 결과, 수요일에는 야근없는 문화가 확산되고, 안착됐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야근없는 문화가 직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업무성과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며, 「Wednesday 왠지 좋은 날!」을 지속적인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wh636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Dongducheon city officials to'some good day' without overtime on Wednesday!


-“The culture without overtime not only improves the quality of life of employees, but also

[Reporter Ahn Jong-wook=North Gyeonggi Province] Since April 2018, the city has set every Wednesday as “Wednesday, somehow a good day!”, and has been pushing for government officials to leave work on time at 6 PM.

 

  "Wednesday Somehow Good Day!" is to prevent frequent overtime work by public officials and create a harmonious public office culture, and it is operated with the intent of spending time with the family, free from heavy work. As a result of the cooperation of all employees by taking the initiative from the executive officials, a culture without overtime work spread and settled on Wednesday.

 

  Dongducheon Mayor Choi Yong-deok said, “The culture without overtime can not only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employees, but also have a good effect on work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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