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중앙동, 코로나 19 속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 인사

남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21/01/14 [13:03]

동두천시 중앙동, 코로나 19 속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 인사

남기환 기자 | 입력 : 2021/01/14 [13:03]

 

[남기환 기자=경기 북부] 지난 2019년 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 악화가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어려운 경제속에도 2020년 동두천시 중앙동, 동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182명의 후원자가 있었으며 이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감사인사를 전하는 서한문을 발송하였다.

 

이를 통해 후원금이 사용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1:1 가구 결연사업 ‘환상의 짝꿍’, ‘실버트리 안부드림’을 비롯하여, 중앙동 내 착한식당의 식사 지원, 매월 1회 저소득층 밑반찬 지원 등 다양한 활동내역을 공유했으며, 지속적인 후원자들의 지지와 관심을 부탁하는 내용을 담았다.  

 

중앙동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전 국민이 경제적 고통에 있음에도, 중앙동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꾸준히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셔서, 지난해 위기가구 지원에 힘쓸 수 있었다. 앞으로 더욱 투명하고 적극적인 활동으로 보답해 나가겠다.”고 감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skadpfflxm@daum.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ungang-dong, Dongducheon-si, thank you for your continued support in Corona 19

 

[Reporter Nam Ki-hwan = North Gyeonggi Province] From 2019 to the present, the economic deterioration caused by Corona 19 continues.

 

However, despite the difficult economy, there were 182 supporters for the development of local welfare in Dongducheon-si Jungang-dong and Dongducheon-si in 2020.

 

Through this, various activities such as'Fantasy Partner' and'Silver Tree Regards', a one-on-one household alliance project of the Community Security Council where the donation was used, support for meals at a good restaurant in Jungang-dong, and support for side dishes for low-income families once a month. Was shared, and contained content asking for continued support and interest from sponsors.

 

“Even though the entire people are in economic distress due to the spread of Corona 19, we were able to endeavor to support families in crisis last year by consistently providing generous support for the welfare of the local community in Jungang-dong. We will repay you with more transparent and active activitie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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