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장협의회,‘서울-양평 고속도로’추진 서명부 기재부에 전달!

양평군 사회단체를 주축으로 군민들의 염원을 담은 서명부를 전달하며 군민의 간절한 염원을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1/01/12 [12:30]

양평군이장협의회,‘서울-양평 고속도로’추진 서명부 기재부에 전달!

양평군 사회단체를 주축으로 군민들의 염원을 담은 서명부를 전달하며 군민의 간절한 염원을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1/01/12 [12:30]

▲ 서울-양평 고속도로 서명부 전달  © 운영자


[안종욱 기자=경기북부] 지난 11일 양평군이장협의회(회장 김재선)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 추진을 염원하는 군민 14,882명이 서명한 서명부를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에 전달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2019년 5월 예비타당성 조사용역을 기재부에서 착수하며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으나, 현재 KDI 예비타당성 조사 지표인 B/C가 1.0 미만으로 경제적 타당성이 낮게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는 2월 중 종합평가를 통해 통과 여부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에 군에서는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정동균 양평군수를 포함한 전 공직자가 지속적으로  의회와 기재부·국토부 등 상급기관을 방문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군민들의 적극적인 지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에서 양평군 사회단체를 주축으로 군민들의 염원을 담은 서명부를 전달하며 군민의 간절한 염원을 전달했다.

 

김재선 협의회장은 “양평군은 상수원보호구역 등 각종 규제로 인해 생활인프라가 부족하며,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군민들의 간절하고도 오랜 염원이다”라며, “지역의 경제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도로가 건립될 수 있도록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예비타당성조사가 반드시 통과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wh636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Yangpyeong-gun Council of Directors delivers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promotion sign to the registration department!

 

[Reporter Ahn Jong-wook = North Gyeonggi Province] On the 11th, the Yangpyeong-gun Council of Directors (Chairman Jae-seon Kim) delivered a signature to the Ministry of Strategy and Finance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Ministry of Strategy and Finance) signed by 14,882 military citizens wishing to promote the construction of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started the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service in May 2019 and laid a foothold for the full-scale business promotion, but the current KDI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index B/C is less than 1.0, indicating that the economic feasibility is low. It was known, and it is expected to be announced through a comprehensive evaluation in February.


In order to pass the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the military is making its best efforts by continuously visiting the parliament, the Ministry of Equipment, and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he Ministry of Land, and the active support of the military people is absolutely necessary. At this point, the Yangpyeong-gun social group delivered a signature book containing the military people's wishes, delivering the military people's earnest wishes.


Chairman Kim Jae-seon said, “Since Yangpyeong-gun has a lack of living infrastructure due to various regulations such as water supply protection zones,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is a long and desperate desire of the military people.” I hope that the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currently in progress will be passed so that the building can be bui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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