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알뜰맘, 이웃돕기 성금 기부로 따듯한 나눔 실천

카페는 회원 수가 약 2,500여 명으로, 2011년 만들어진 이후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부에

김학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1/07 [17:40]

동두천 알뜰맘, 이웃돕기 성금 기부로 따듯한 나눔 실천

카페는 회원 수가 약 2,500여 명으로, 2011년 만들어진 이후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부에

김학영 기자 | 입력 : 2021/01/07 [17:40]

 


[김학영 기자=경기북부] 네이버 커뮤니티 동두천 알뜰맘(회장 조은희) 회원들이 지난 5일 동두천시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동두천 알뜰맘 카페는 회원 수가 약 2,500여 명으로, 2011년 만들어진 이후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부에 앞장서고 있다. 조은희 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소중히 쓰였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작년 코로나 성금 기부에 이어, 연초에도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에게 꾸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seoulk1004@gmail.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Dongducheon Affordable Mom, practicing warm sharing by donating donations to help neighbors

 

[Reporter Hak-Young Kim = North Gyeonggi Province]

Members of Naver Community Dongducheon Affordable Mom (Chairman Eunhee Cho) donated 3 million won to help neighbors to Dongducheon City on the 5th.

 

  Dongducheon Affordable Mom Cafe has about 2,500 members, and since its creation in 2011, it has been taking the lead in donating to neighbors in need every year. Chairman Cho Eun-hee expressed his feelings, "I hope that it will be used carefully for those in need in the welfare blind spot."

 

  Dongducheon Mayor Choi Yong-deok said, “I am grateful for taking the lead in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at the beginning of the year following the donation of Corona last year. We ask for your continued interest in the vulnerable in the 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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